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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박완규, 독감 투혼에 혜은이편 우승..로커 자존심(종합)
2017-01-14 19:45:43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완규가 독감 투혼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전설 혜은이 편으로 진행됐다.

첫 무대는 정동하가 꾸몄다. 그는 혜은이의 13집 타이틀곡인 ‘독백’을 선곡했다. 정동하는 “혜은이 선배님은 80년대를 대표하는 느낌이다. 마음으로 부르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강렬한 무대였다. 정동하의 슬픈 감정과 군더더기없는 고음이 명곡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에 맞선 이는 화요비였다. 화요비의 선택은 혜은이의 데뷔곡인 ‘당신은 모르실 거야’. 화요비는 짝사랑하는 마음을 달콤하면서도 외로운 느낌으로 표현했다. 혜은이는 정동하와 화요비의 무대에 “두 곡 다 사연이 많아서 혼자 속으로 웃었다가 울었다가 그랬다. 후배님들 사랑한다”며 극찬했다. 이 대결의 승자는 423점으로 정동하. 이는 ‘불후의 명곡’ 역사상 가장 높은 첫 무대 점수였다. 다음 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둔 정동하는 2연승으로 올킬 물꼬를 조금씩 터갔다.

레이지본도 정동하 앞에서 무너졌다. 이들은 혜은이의 ‘새벽비’로 열광의 도가니를 만들었다. 명곡판정단은 물론이고 혜은이까지 일어나 레이지본과 함께 뛰었다. 혜은이는 “숨이 차서 앉아서 쉬고 있다”는 평을 내놨지만, 결과는 정동하의 3연승이었다.

이에 KCM이 나섰다. KCM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단 욕심이 들어서 레이저를 살짝 접목을 시켜서 다 같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미겠다”며 ‘열정’을 택했다. 그는 비트박스에 레이저쇼, 댄스까지 한 무대에 담았다. 모든 출연진은 입을 모아 KCM이 정동하를 누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추측했다. 실제로 KCM은 437점을 기록하며 정동하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

다음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박재정. 그는 혜은이의 ‘후회’를 선곡해 부드러운 감성 보컬로 엮어냈다. 첫 출연에도 떨지 않고 토크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박재정은 무대 위에서도 전혀 떨지 않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KCM의 고득점을 넘어서기엔 무리였다.

마지막 무대 또한 ‘불후의 명곡’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한 가수. 바로 박완규였다. 그는 “선생님 곡 중에 제일 슬픈 곡이 아닐까”라며 ‘비가’를 부를 것이라 예고했다. 박완규는 독감에 걸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군더더기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고음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 이에 결과는 439점으로 박완규의 우승이었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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