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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성시경 “데뷔초 ‘미소천사’ 댄스, 엑소 ‘으르렁’ 정도 인기” 폭소
2017-01-14 17:41:4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진행 중 재치있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1월 1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배우 강소라와 함께 MC로 나섰다.

두 사람은 NCT 127과 아이오아이의 신인상 수상 이후 진행을 이어갔다. 강소라는 "신인 때는 어땠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난 뭐 벌벌 떨면서 했다. 많이 긴장했던 기억이 난다"고 답했다.

강소라는 "난 데뷔작이 '써니'라 그냥 액션만 열심히 났던 기억이 난다. 까마득하다. 벌써 5년 정도 됐다. 내 나이가 그렇게 됐다"며 웃었다.

성시경은 데뷔한 해인 2001년 발표한 '미소천사'를 언급했다. 성시경은 "난 '미소천사'로 활동하며 춤도 췄다. 그때 약간 엑소 '으르렁' 정도의 인기를 얻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그 정도는 아닌 걸로"라고 정리했고, 성시경은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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