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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유연석 “‘낭만닥터’ 사랑받아 피곤한 줄 모르고 촬영중”
2017-01-14 12:03:3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연석이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배우 유연석과 깜짝 전화연결이 진행됐다.

유연석은 “볼륨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연석입니다”라며 밝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소식을 덧붙이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작품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사실 피곤한 줄 모르고 촬영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DJ 조윤희가 “‘낭만케미’라 할 정도로 배우들 사이의 연기호흡 칭찬이 자자해요”라며 작품 속 배우들의 케미에 대해 묻자 유연석은 “저희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좋고, 한석규 선배님과 서현진씨, 함께 출영하는 배우분들 모두 식구처럼 정말 많이 친해졌어요. 연기호흡도 저절로 잘 맞아가고 있어요”라며 현장의 훈훈함과 함께 작품에 대한 자신의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드라마 종영 후 빠른 시일 내에 ‘볼륨’에 직접 찾아뵙겠습니다. 윤디와 볼륨 가족 항상 응원하고, ‘볼륨’ 애청하고 있을게요. 저희 드라마 끝날 때까지 많이 사랑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보냈다. (사진=KBS, 킹콩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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