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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행방불명, 최순실은 떠넘기기 ‘무슨 일 있나’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1-14 08:18:39


고영태 류상영의 행방이 묘연하다.

헌법재판소는 1월 13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의 증인으로 소환된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류상영 부장의 소재를 파악해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고영태 전 이사와 류상영 부장은 17일 진행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받았으나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영태 전 이사는 특히 휴대전화가 꺼진 상황.
이 때문에 고영태 전 이사가 잠적한 것인지 실종된 것인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순실은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3회 공판에 고영태 전 이사와 차은택 감독에 책임을 떠넘겼다. 최순실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미르는 차은택, K스포츠는 고영태가 중심이다"고 주장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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