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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민족2’ 이미쉘, 뮤지컬 ‘넌센스Ⅱ’ 출연..박해미와 호흡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1-13 16:06:3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미쉘이 뮤지컬 '넌센스Ⅱ'로 대세행보를 잇는다.

1월 13일 원샷이엔티 측은 "이미쉘이 뮤지컬 '넌센스Ⅱ'의 수녀 역에 캐스팅됐다. 최근 출연을 결정짓고 연습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SBS 'K팝스타 시즌 1'으로 얼굴을 알린 이미쉘은 '힙합의 민족2'를 통해 4년 만에 컴백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화려한 랩실력과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힙합의 민족2'가 파이널 경연방송만을 앞두고 있는 터라 참가자들의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미쉘은 뮤지컬 출연을 택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뮤지컬 '사랑해 톤즈'에서 윤복희, 홍경민, 고유진과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은 바 있기에 그의 뮤지컬 연기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넌센스Ⅱ'는 다섯 수녀가 수녀원의 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쾌발랄한 소동을 쉴 새 없는 수다와 유머가 어우러진 콘서트 형식으로 그려낸 국민뮤지컬로 박해미가 직접 출연해 고품격 연기를 펼친다.(사진=원샷이엔티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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