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싱데렐라’ 문희준, “H.O.T. 연습생 시절 생각하면 눈물나”
2017-01-13 15:54:0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문희준이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월 13일 방송되는 채널A ‘싱데렐라’에서는 80년대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댄스가수 박남정과 김완선, 개그우먼 조혜련, 그리고 특별MC 이특이 출연해 학창시절 및 데뷔 전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날 녹화에서 문희준은 H.O.T. 데뷔 전 연습생 시절 당시 열악했던 연습 환경 이야기를 털어놨다. 문희준은 “지금 SM 소속 연예인들은 기획사가 커져서 안무가도 따로 있고 굉장히 좋은 환경에서 연습을 할 수 있지만, H.O.T.가 연습하던 환경을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문희준에 따르면 H.O.T. 멤버들은 밤이 되어야만 연습을 할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당시 사무실이 전원주택을 활용한 공간이라 따로 거울이 있는 연습실이 없어, 유리창에 비친 불빛에 반사된 실루엣에 의존해서 춤 연습을 해야 했기 때문이라고. 그뿐만 아니라 회사 관계자의 명령으로 당시 멤버들의 자존심이었던 헐렁한 힙합 패션을 버리고, 아래위로 쫄쫄이 의상을 입은 채 수개월간 연습을 해야만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H.O.T. 멤버들이 쫄쫄이 의상을 입고 안무 연습을 해야만 했던 이유는 13일 오후 11시 채널A ‘싱데렐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채널A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효리네민박’ 이효리X정담이 케미 통했나, 자체최고 시청률 ‘9.995%’

정담이, SNS로 ‘효리네민박’ 출연소감..아이유와 맞팔까지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결정적장면]이효리♥이상순, 과거 연애사로 티격태격 “인터넷서 봤다”

[어제TV]‘효리네민박’ 배려 넘치는 소길리, 이런 민박 또 없습니다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손깍지에 포옹까지, 류준열♥혜리 ‘어남류’ 스포했던 순간들

[어제TV]‘미우새’ 속옷광고 도전한 이상민, 험난한 빚청산의 길

‘아버지가 이상해’ 자체최고 시청률 36.5%, 종영 앞두고 거침없는 질주

[어제TV]‘미우새’ 김종국, 능력자도 호랑이 어머니 앞에선 ‘깨갱’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

주연작으로만 관객 1억 명을 모았다. 이제 그 숫자에다 천만을 새롭게 더하려 한다...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천하의 장동건, 잘생김을 인정하다(인..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

‘군함도’ 류승완 “친일영화? 오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