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결정적장면]아이유, 이효리에 야한 속옷 선물 “엉덩이 보이겠다”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종합)

[결정적장면]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강다니엘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 심하게 당해”

2017 K리그 클래식, 3월 4일 ‘킥오프’..8개월 대장정 돌입
2017-01-13 15:24:08

[뉴스엔 김재민 기자]

K리그 클래식이 3월 4일 개막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7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4일과 5일 열리는 1라운드 6경기를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5일 오후 3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클래식 챔피언 FC 서울과 FA컵 챔피언 수원 삼성의 '슈퍼 매치'다. 4일 오후 3시에 울산-포항(울산문수구장), 광주-대구(광주월드컵), 상주-강원(상주시민)의 경기가 일제히 열리며 5일 오후 3시에는 전북-전남(전주종합), 서울-수원(서울월드컵), 인천-제주(인천축구전용)가 맞붙는다.

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대회방식은 예년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가 그룹A와 그룹B로 나뉘어 스플릿 라운드 5경기를 더 치러 우승팀을 가려낸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단 FIFA U-20 월드컵 대회 개최지 연고 구단은 가능 범위 내 연속 원정경기)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월 6일~일7) 홈경기 배정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2017 K리그 클래식 개막전 일정
3월 4일(토) 울산-포항(울산문수구장), 광주-대구(광주월드컵), 상주-강원(상주시민, 이상 오후 3시)
3월 5일(일) 전북-전남(전주종합), 서울-수원(서울월드컵), 인천-제주(인천축구전용, 이상 오후 3시)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피구하다 배현진 맞혔더니 인사발령” 신동진 아나운서 주장 재차 화제
김희선 “딸 연아, 강호동 아들 시후와 같은 학교”
얼굴 찌푸린 수지의 노래연습, 국민첫사랑의 반전 비글미
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미우새’ 돈스파이크, 王스테이크 뜯어먹는 클래스
“왜 키스 잘해?” 전소민 오늘도 거침없는 연애검찰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경악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뮤직와치]‘아이유부터 크러쉬까지’ 에픽하이 美친 피처링진, 안봐도 차트 줄세우기

“피구하다 배현진 맞혔더니 인사발령” 신동진 아나운서 주장 재차 화제

‘용띠클럽’ 차태현 “첫 만남 기억하는 건 첫사랑 아내뿐” 로맨틱

[결정적장면]김희선 “딸 연아, 강호동 아들 시후와 같은 학교”

얼굴 찌푸린 수지의 노래연습, 국민첫사랑의 반전 비글미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포토엔HD] 고현정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미소’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연인과 다정한 드라이브 포착[파파라치컷]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사치세 탈출’ 노리는 양키스, 베탄시스-워렌 트레이드?

[22회 BIFF]문근영 열고 서신애가 불붙였다 ‘여동생들의 반란’

[무비와치]문근영 주연 미스터리물에 4대강 등장한 이유(22회 BIFF)

[22회 BIFF]“후배들한테 배워야” 장동건, 인터뷰에서 드러난 품격

[무비보고서]‘맨헌트’ 하지원, 男영화서도 돋보인 액션퀸

‘1박2일’ 김준호 “악플 달면 고소할거야” 구하라 팬에 도발

[22회 BIFF]“표현의 자유를” 문재인 대통령, 침체된 영화제에 새 숨결(종합)

고진영 “LPGA 직행 아직 모르겠다, 다음주 메이저 대회에 신경”(일문일답)

‘전체관람가’ 감독들의 영화 제작기, 예능이 될 수 있나[첫방기획]

‘언니는’ 김순옥의 승리, 막장도 아무나 쓰는게 아니야[종영기획]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대타 투입의 좋은 예[첫방기획]

‘청춘시대2’ 박은빈 “성추..

박은빈이 '청춘시대2' 속 문효진과 같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보낸 메시..

‘대장 김창수’ 조진웅 “송승헌은 고..

‘범죄도시’ 감독 “마동석은 똑똑한 ..

‘청춘시대2’ 신현수는 왜 지우의 “..

‘명불허전’ 김아중 “로맨스 연기 쑥..

‘유리정원’ 신수원 감독 “희귀병 수..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