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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재능 금수저? 마르티네즈 주니어, 쇼케이스 참가
2017-01-13 14:07:28

 
[뉴스엔 안형준 기자]

야구 재능의 '금수저'가 있다면 이럴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3일(한국시간) 최근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쇼케이스를 가진 10대 내야수의 이야기를 전했다.

6피트 2인치(약 188cm), 185파운드(약 84kg)의 당당한 체격을 가진 16세 내야수는 최근 국제 유망주 리그의 국제 쇼케이스에 참가했다. 1루수로 나선 이 선수는 강한 어깨를 자랑했고 발이 빠르지는 않았지만 스카우트들이 좋아할만한 파워와 스윙을 선보였다. 그리고 3루 쪽에서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그를 지켜보는 남자가 있었다. 현역 시절 3차례 사이영상을 수상하고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도 꼈으며 2015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즈였다. 16세 내야수는 그의 아들 페드로 마르티네즈 주니어였다.

마르티네즈는 "아들을 지원하기 위해 왔다.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해주고 싶다"며 "내 아들은 유쾌하고 좋은, 매우 예의바른 아이다. 내 아들이어서가 아니다. 그는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랐다"고 아들 자랑을 늘어놓았다.

MLB.com에 따르면 국제 유망주 리그를 후원자 중 한 명인 아마리우스 니나는 "마르티네즈 주니어는 정말 좋은 유망주다. 우리는 6개월 동안 그에 대해 알아봤다. 매우 인상적이었다. 첫 5경기에서 홈런 3개를 기록했다. 그는 가족의 재능을 이어받았다. 물론 투수가 아닌 타자로서다"고 평가했다.

마르티네즈는 1988년 6,500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LA 다저스와 계약했다. 그로부터 약 30년이 흐른 현재, 마르티네즈의 아들은 6자리 계약금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르티네즈는 "아들은 (계약 당시)나보다 어리고 덜 자랐다. 하지만 대단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마르티네즈의 재능을 이어받은 유망주라면 빅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끌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번 쇼케이스에 참가한 선수들은 오는 7월 국제계약 기간에 빅리그 구단들과 계약할 수 있다.(자료사진=페드로 마르티네즈)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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