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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억원 번 맥길로이, 2016년 골프선수 최고 수입..리디아 고 44위
2017-01-13 11:33:49

 
[뉴스엔 주미희 기자]

맥길로이가 2016년 골프 선수 최고 수입을 기록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1월13일(이하 한국시간) PGA, JPGA, 유럽, LPGA 투어 등 9개 투어의 상금과 초청료, 강의료, 초상권 등의 비상금 부문을 합산해 총 수익을 계산해,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수입을 기록한 선수 상위 50명을 발표했다.

1위는 로리 맥길로이(27 북아일랜드)가 차지했다. 맥길로이는 지난해 상금 1,751만4,505 달러(한화 약 206억1,000만 원)를 받았고 비상금으로 3,200만 달러(한화 약 376억6,000만 원)를 벌어 총 4,951만4,505 달러(한화 약 582억8,000만 원)를 벌어들였다.

2위는 지난 9월 타계한 고(故) 아놀드 파머(미국)가 차지했다. 파머는 은퇴를 한 만큼 대회 상금은 없었지만 코스 밖에서 4,000만 달러(한화 약 470억8,000만 원)의 수익을 냈다.

'라이벌' 필 미켈슨(46 미국)과 타이거 우즈(41 미국)가 나란히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켈슨은 총 수입 3,776만7,628 달러(한화 약 444억5,000만 원)를 기록했다. 최근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많이 출전하지 못 했던 우즈는 총 3,460만7,000 달러(한화 약 407억3,000만 원)를 벌었다.

5위는 3,040만3,470 달러(한화 약 357억8,000만 원)의 조던 스피스(23 미국)다.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29 호주)가 총 1,959만5,112 달러(한화 약 230억6,000만 원)로 8위를 기록했고, 마쓰야마 히데키(24 일본)가 1,357만6,454 달러(한화 약 159억8,000만 원)로 12위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여자 골프 선수 중에선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594만1,642 달러(한화 약 69억9,000만 원)로 유일하게 50위 안에(44위) 이름을 올렸다.(자료사진=위부터 로리 맥길로이, 리디아 고)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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