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한국, 1월 FIFA랭킹 37위 유지..일본은 아시아 4위로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1-13 10:13:31


[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이 FIFA랭킹 37위를 유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1월 FIFA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한국은 지난 12월에 이어 37위를 유지했다.

37위인 한국은 29위인 이란에 이어 아시아축구연맹(AFC) 2위 자리를 지켰다. 일본은 한 계단 하락해 46위다. 그 사이 호주가 3계단을 끌어올려 44위로 아시아 3위로 올라섰다. 그 뒤를 사우디 아라비아(48위), 우즈베키스탄(61위)가 뒤따른다.
각 대륙별로 남미에서는 1위 아르헨티나, 유럽에서는 3위 독일이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북중미에서는 17위 코스타리카, 아프리카에서는 카메룬이 33위로 대륙 최강자다. 오세아니아 대륙 최고 순위인 뉴질랜드는 109위다.

1월 FIFA 랭킹은 11월 이후 A매치가 열리지 않아 큰 순위 변동이 없었다. 이집트와 튀니지가 자리를 맞바꿔 각각 35위, 36위에 오른 게 가장 높은 순위에서 일어난 변화다. 1위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상위 10개 팀은 순위를 유지했다



.(사진=대한민국 국가대표팀/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마이웨이’ 김애경 “5살 연하 남편과 결혼식도 혼인신고도 안한 이유는....
‘스포트라이트’ 드루킹 아내 “이혼 소송중, 그만의 특별한 세계관 있어...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
우디앨런 한국계 아들 폭로 “아버지 아닌 어머니가 문제, 자녀들 학대”
나한일 정은숙, 이미 옥중 결혼한 부부 “27일 결혼식”
박보람, 서인국과 결별 후 밝은 근황 “수육국밥 특”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어제TV]‘슈츠’ 박형식 손목 바코드 문신 비밀 풀렸다

‘예쁜누나’ 오만석 “울산서 손예진 아빠로 불려, 놀라운 순간”(인터뷰②)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마이웨이’ 김애경 “5살 연하 남편과 결혼식도 혼인신고도 안한 이유는..”

[어제TV]“유재석도 안절부절” 해피투게더 개가수 특집의 묘미

‘스포트라이트’ 드루킹 아내 “이혼 소송중, 그만의 특별한 세계관 있어”

[결정적장면]‘인형의 집’ 배누리, 뺑소니 진범 왕빛나 정체에 ‘분노’

[결정적장면]‘인형의 집’ 박하나, 생모 박현숙 30년만 상봉 ‘오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지통]

‘예쁜누나’ 오만석 “안판석 감독, 왜 나를 캐스팅했을까 고민”(인터뷰①)

[무비와치]‘버닝’ 6위 추락, 아무리 흥행보단 작품성이라지만

[스타와치]‘독전’ 조진웅, 지긋지긋 흥행부진 씻어내나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효리네2’ 이효리♥이상순, 영화·시트콤 넘나드는 부부[종영기획①]

[포토엔HD화보] 정해인 ‘누나들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스타와치]이성경 고아라, 20대 여배우 기근 이겨낼 수 있을까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이슈와치]지상파 일베 논란, 반복된 실수는 변명의 여지 없다

‘금의환향’ 방탄소년단 밝힌..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하고 그래미에 진출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금의환향한 ..

빅톤, 5월 보이그룹 대전 출사표 “차..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신, 윤시..

‘버닝’ 전종서 “김태리와 비교? 의..

‘독전’ 이주영 “긍정적인 류준열, ..

‘독전’ 류준열 “내 영화 보는 것,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