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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 ‘리더’ 갈비스와 연봉조정 피해 4.35M 계약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1-13 08:22:26


[뉴스엔 안형준 기자]

필라델피아가 갈비스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3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유격수 프레디 갈비스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갈비스는 필라델피아와 1년 435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젊은 필라델피아의 클럽하우스 리더인 갈비스는 새 시즌에도 변함없이 내야를 지킨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갈비스는 2012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2015년부터 주전 내야수로 자리잡았다. 2016시즌에는 158경기에 출전해 .241/.274/.399, 20홈런 67타점 17도루를 기록하며 장타력과 주력을 모두 증명했다.

한편 갈비스는 빅리그 5시즌 통산 480경기에 출전해 .241/.279/.39, 40홈런 172타점 29도루를 기록 중이다.(자료사진=프레디



갈비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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