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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강, 탄탄 수영복 자태 과시 “골프계 미녀 감사”
2017-01-13 08:27:41


대니얼 강이 2017년 골프계 미녀로 뽑힌 소감을 밝혔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1월12일(이하 한국시간) 2017년 골프계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샤이엔 우즈(26 미국), 제시카 코르다(23 미국)-넬리 코르다 자매, 대니얼 강(24 미국), 벨렌 모조(28 스페인) 등을 선정했다.

재미동포인 대니얼 강은 이날 자신의 SNS에 "2017년 골프계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아줘 감사하다"면서 이와 관련된 화보 촬영을 한 것도 즐거웠다고 소감을 남겼다.

대니얼 강
▲ 대니얼 강
또 대니얼 강은 3일 전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시즌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은 건너뛰기로 결정했다. 2월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으로 시즌 첫 대회를 시작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호주 여자 오픈은 1월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열린다.(사진=대니얼 강/대니얼 강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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