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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내 대상, 사람들이 더 기뻐해..짠해서 그런듯”(인터뷰)
2017-01-13 06:16: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종민 "내 대상, 사람들이 더 기뻐해..짠해서 그런듯"(인터뷰)


김종민이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을 거머쥐자 동료들은 물론 시청자들마저 기뻐했다. KBS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유일한 원년 멤버로 9년간 프로그램과 함께 해온 김종민의 공로를 대상으로 치하했다.

슬럼프가 찾아와 시청자들의 혹독한 질타를 받기도 했고 이를 극복해 내고 '1박2일'의 주축 멤버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기도 했다.

김종민은 대상소감을 묻자 "너무 감사드린다. 나보다도 더 기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감사하다. 대상 그 자체보다도 주변에서 너무 좋아해주는게 더 뜻깊으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기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가족들도, 친척들도 눈물을 흘렸다고 하신다. 코요태 멤버들도 너무 기뻐하고 멤버들도 너무 좋아해줬다. 대상을 받고 내려와서 보니까 호동이 형이 '날아갈듯 기쁘다'고 메시지를 보내주셨더라. 수근이 형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술 마시러 간다'고 하더라. 동생이 상을 받는 걸 보고 본인이 너무 좋다고 했다"고 전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받았다는 김종민. 실제로 그의 대상에 시청자들도 수많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왜 이렇게 김종민의 대상에 유독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는 걸까.

김종민은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답을 모르겠다"며 웃었다. 그는 "내가 잘 해서 그런 것 같진 않다. 내가 메인MC로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아니다. 그냥 고정 멤버다. 그런데 왜 그럴까 생각해 봤는데 약간 짠 함이 있는 것 같다. 짠한가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보는 분들마다 축하한다고 하시는데 내가 그 분들과 같은 입장같다고 말씀하시더라. '내가 타는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씀하셨다. 내 방송인생의 굴곡을 시청자분들이 많이 보셨다. 뭐라고 혼도 내보고..시청자분들도 인생의 굴곡이 있지 않나. 내 그런 모습들을 보셔서 감정 이입이 되신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김종민은 "'1박2일' 멤버 형들에게 감사하다. 내가 동생인데 우리 형들에게 장난도 많이 치고 실수도 많이 한다. 형들이 너그럽게 봐줘서 감사하다. 동생들을 잘 챙겨야 하는데 못 챙겨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는 "형들과도 이야기 했지만 열심히 해서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많이 안 시켜드리게 목표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 시청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살다 보면 실수들이 나올 수 있지만 그럴 때 질책 많이 해주시고 동시에 조금만 너그럽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상이라는걸 시청자들이 주셨다고 생각한다. 시청자들의 응원이 없었으면 당연히 못 받았을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시청자들이 기뻐하지 않았다면 나도 그런 상은 원하지 않는다.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이 망가지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사진=강공컴퍼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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