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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로 팀개편 단행, 새 멤버 3인 영입해 내년 2월 컴백(공식입장)
2016-12-13 08:13:0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빅플로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4년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던 보이그룹 빅플로가 새로운 체제로 개편해 돌아온다.

지난 6월 9일 의경으로 입대한 멤버 정균과 개인 사정으로 팀을 이탈한 지욱, 기천 총 3명의 자리에 새로운 멤버 3명이 합류한 것.
새로운 체제로 개편한 빅플로는 내년 2월 컴백을 확정 짓고 극비리에 이미 레코딩을 마무리했으며 새로이 영입된 3명의 멤버는 오피셜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빅플로는 금일(13일) 뮤직비디오 촬영 중으로 본격적인 컴백 작업에 돌입했다. 새로운 완전체의 모습을 곧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에이치오컴퍼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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