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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한석준 조우종, MBC의 아들이 되고픈 욕망 아재들(종합)
2016-12-02 15:54:44

 
[뉴스엔 김예은 기자]

한석준과 조우종의 입은 오늘도 멈출 줄 몰랐다.

12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전 아나운서 한석준, 조우종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방송이 시작하자마자 "MBC에 오니까 낯설어 죽겠다", "여기는 PD님이 왜 안에 있냐"며 어색하다는 말을 연신 늘어놨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이들은 초반부터 '오디오 겹치기'를 통해 웃음을 줬다.

갑작스레 지석진과 조우종의 외모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의 외모가 닮아 많은 에피소드가 있다고. 지석진은 "조우종 씨의 기사에 제 사진이 올라간 적이 있다", "DMB로 조우종 방송을 보다가 '내가 이걸 녹화한 적이 있나?' 생각한 적이 있다"고 말했고, 조우종은 "저는 '지석진 오빠 사인해주세요' 하길래 사인을 해준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조우종은 "솔직히 인정할 수 없다. 제가 낫지 않나 생각한다. 제가 신상이고 3~4살 더 젊다"며 질 수 없단 의지를 드러냈다. 결국 두 사람은 청취자들에게 검색을 통해 누가 더 잘생겼는지를 투표해달라고 요구했다.

MBC '라디오스타' 출연에 대해서 이야기가 흘러갔다. 최근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석준은 "솔직히 녹화에서 준비한 걸 별로 못했다. 방송의 70%가 조우종 씨한테 가서 '괜히 나왔나'했는데 편집된 걸 보니 신경을 많이 써주셨더라"고 말했다. 조우종은 "저는 비중이 70%였는데 검색은 한석준 씨가 1위를 했다"며 설명을 보탰다.

또 조우종은 2017년 목표가 'MBC의 아들'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제가 '나 혼자 산다', '라디오 스타' MBC에만 나왔다. 전현무가 MBC의 아들이라고 하던데 내년에 전현무한테 소송 들어갈 거다"라며 "전현무는 동생이자 후배다. 방송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선배다. 하지만 한 마디로 하면 '이 자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석준 또한 MBC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단 욕심을 내비쳤다,. 그는 "제가 세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근데 저도 혼자 산다. 카메라가 오면 집에 있을 수 있다"며 "저도 혼자 살아요. 알아주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방송 말미엔 지석진 조우종의 외모대결 결과가 나왔다. 조우종의 이름이 검색어 순위에 등장했기 때문. 지석진의 이름은 순위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한석준이 조우종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조우종은 '라디오스타'를 떠올리며 또 한 번 한숨을 내쉬었고, 한석준은 "조우종 옆에 있으면 잘 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청취자들의 투표 결과로도 조우종의 승리였다.(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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