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윤상현 의원, 대국민담화문 설계자? “대통령을 누나라 부르는 사람”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6-12-02 14:20:0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상현 의원에 관심이 뜨겁다.

12월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 3차 대국민담화에 대한 분석을 하며 누군가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두 사람은 3차 대국민담화과 전과 달리 똑똑한 전문가의 작품이라 분석했다.
특히 전원책은 "난 짐작되는 사람이 있다. 현역의원으로 친박계 핵심 중의 한 사람이다. 대단히 영민한 친구다"고 말했지만 "차마 여기서 공개를 못 하겠다"며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다. 이에 유시민은 "대통령 보고 누나라고 하는 사람 아니냐"고 물었고 전원책은 "나는 그분이라고 짐작한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 후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에 이목이 집중됐다. 전원책 유시민이 말한 인물이 윤상현 의원이라는 추측이 나왔기 때문이다.

윤상현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인 것은 물론 과거 '누나'라는 호칭으로 대통령을 부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사진=JT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조민기 측 “성추행 의혹 명백한 루머, 교수직 박탈 사실무근”
‘김보름 자격박탈’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넘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조민기 성추행 의혹에 “가슴으로 연기하라 툭 친 것”(뉴스룸)

김지현 “성폭행 이윤택, 내가 공개적으로 나올 줄 몰랐을 것”(뉴스룸)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노선영 인터뷰 “전날까지 2번으로 들어가는 계획” 기자회견 정면 반박

‘공연배달서비스간다’ 측 “소속 배우 김지현 이윤택과 무관, 오보 정정 요청”(전문)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