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윤상현 의원, 대국민담화문 설계자? “대통령을 누나라 부르는 사람”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6-12-02 14:20:0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상현 의원에 관심이 뜨겁다.

12월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 3차 대국민담화에 대한 분석을 하며 누군가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두 사람은 3차 대국민담화과 전과 달리 똑똑한 전문가의 작품이라 분석했다.
특히 전원책은 "난 짐작되는 사람이 있다. 현역의원으로 친박계 핵심 중의 한 사람이다. 대단히 영민한 친구다"고 말했지만 "차마 여기서 공개를 못 하겠다"며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다. 이에 유시민은 "대통령 보고 누나라고 하는 사람 아니냐"고 물었고 전원책은 "나는 그분이라고 짐작한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 후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에 이목이 집중됐다. 전원책 유시민이 말한 인물이 윤상현 의원이라는 추측이 나왔기 때문이다.

윤상현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인 것은 물론 과거 '누나'라는 호칭으로 대통령을 부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사진=JT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우성이 직접 공개한 미투 논란 곽도원 첫 근황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데이트폭력→교통사고 “죽을 결심”
‘의료사고’ 한예슬 “오늘 찍은 사진, 너무 마음 무너지네요”
‘슈가맨2’ 얼굴없는 가수 란 ‘어쩌다가’ 열창..싸이월드 휩쓸었던 명곡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
‘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정우성이 직접 공개한 미투 논란 곽도원 첫 근황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데이트폭력→교통사고 “죽을 결심”

‘견미리 붕어빵’ 이유비, 심쿵 부르는 살인 윙크

‘의료사고’ 한예슬 “오늘 찍은 사진, 너무 마음 무너지네요”

‘비행소녀’ 박기량 “현재 비혼, 열심히 혼자를 즐기는 중”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종합)

‘인형의 집’ 왕빛나, 박하나♥이은형 키스 목격 배신감

위너 강승윤X이승훈, 이번주 ‘키스더라디오’ 스페셜DJ 출격(공식)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아들 서동현과 화해.. 김현주 의심

아비치 前여친 에밀리골드버그, 생전 커플사진 공개 “믿을수 없어”

[TV와치]‘추리2’ 시즌3를 기대하는 이유

[무비와치]영화값 인상과 ‘어벤져스3’ 개봉, 꼼수와 우연 사이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TV와치]‘스위치’ 속내 모를 진짜 검사 장근석이 무서운 이유

[스타와치]“우물안 개구리였다” 슈스된 방탄소년단의 두려움과 성공

[무비와치]故김주혁 마지막 영화 ‘독전’ 기대 반, 아쉬움 반

[TV와치]‘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누군가에겐 한편의 공포영화

‘싱글2’ 아내 엄마 아닌, 남편도 몰랐던 진짜 본모습[종영기획]

김하온서 이병재까지 ‘고등래퍼2’가 발굴한 원석[종영기획②]

[뮤직와치]방탄소년단, 또 美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기록행진 시작됐다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

박인비가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4월23일..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마음 맞..

‘나를 기억해’ 이유영 “30세 별 느..

‘무도리’ 유일용 PD가 집어낸 ‘1박..

한선화 “예쁜 역할만 해, 털털한 캐릭..

‘와이키키’ 이이경 “연인 정인선과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