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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하현우, 유재석 손금에 감탄 “이건 나라를 구할 손”
2016-12-02 08:47:15

 
[뉴스엔 김예은 기자]

하현우가 유재석의 손금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장르의 신' 특집으로 진행돼 국카스텐 하현우, 브라이언, 케이윌, 마이크로닷, 이정길이 출연했다.

이날 하현우는 관상, 손금, 사주를 볼 줄 안다고 밝혔다. 그는 "공부를 하긴 했다. 근데 사람은 눈빛이 제일 중요하다. 거기에 모든 게 다 들어가있다"며 "성향이 어떤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게스트와 MC들 모두 하현우에게 손금을 봐달라 졸랐다. 하현우는 전현무에게 ""자기가 노력하지 않았는데 떨어지는 콩고물 같은 게 있다"고 말했고, 박명수에게는 "의외로 좋은데 두뇌선이 짧다. 귀에 뼈가 많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런 분들이 말실수, 구설수가 주기적으로 오시는 분들이다"라고 평해 웃음을 안겼다.

또 하현우는 유재석의 손금을 본 뒤 "이야"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두 개 있는 선이 있지 않나. 이건 나라를 구할 손이다"라고 평했다. 출연진은 곧장 "대통령"을 연호했고, 전현무는 "결국 정치를 하는구나"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후에도 하현우는 "이런 손금을 실제로 처음 봤다. 유재석 씨는 관상보다 손금이 훨씬 좋다"며 유재석의 손금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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