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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마르티네즈-크라츠와 마이너계약
2016-12-02 08:46:42

[뉴스엔 안형준 기자]

클리블랜드가 베테랑들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마이클 마르티네즈, 에릭 크라츠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클리블랜드는 마르티네즈, 크라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했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마르티네즈는 빅리그에서 6시즌을 보낸 34세 베테랑이다. 도미니카 출신의 마르티네즈는 지난 2011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보스턴 레드삭스, 클리블랜드에서 백업 유틸리티 선수로 뛰었다. 마르티네즈는 통산 267경기에서 .197/.241/.266, 6홈런 42타점을 기록했다.

2002년 신인드래프트 29라운드 전체 866순위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된 크라츠도 36세지만 마르티네즈만큼 빅리그 경력은 짧다. 크라츠는 지난 2010년 피츠버그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필라델피아, 토론토, 캔자스시티 로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등을 거치며 통산 224경기에 출전해 .200/.248/.362, 24홈런 73타점을 기록했다.

마르티네즈와 크라츠는 모두 마이너리그에서 870경기 이상에 출전한 베테랑들이다. 늦은 나이에 백업 선수로 빅리거가 된 두 선수가 과연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왼쪽부터 마이클 마르티네즈, 에릭 크라츠)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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