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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쇼호스트 정윤정, 180억 완판女의 블랙홀 같은 매력(종합)
2016-12-02 08:25:39

 
[뉴스엔 김예은 기자]

정윤정이 쇼호스트다운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2월 1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는 쇼호스트 정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성대현, 김환, 조장혁은 정윤정을 보자마자 볼멘소리를 했다. "내 돈 내놔", "아침드라마 악역보다 더 나쁜 사람" 등의 말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아내들이 정윤정의 입담 때문에 홈쇼핑에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이유.

정윤정은 "저희 남편이 저 대신 애 학교 모임을 갔다. 그때 아빠들이 '우리 아내가 공부를 꽤 많이 했는데 텔레비전보고 말을 한다",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간다"고 했다더라"며 "홈쇼핑은 무이자라 무이자 카드값이 많이 나간다고 했다더라"는 말을 덧붙였다.

김원희는 정윤정의 기록을 짚었다. 최근 정윤정은 180분동안 1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더불어 1분에 1억 매출을 올린 적도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윤정은 "그게 얼마 전이다. 코트랑 가디건을 팔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환 아나운서는 "우리 와이프가 그걸 샀다"며 그를 원망했고, 정윤정은 "그게 되게 좋은 옷이다. 110억이 기네스 기록이라고 그러더라"고 설명을 더했다.

이에 성대현은 "정쇼 부자냐"며 정윤정의 경제력에 대해 물었다. 정윤정은 "진짜 많이들 물어보신다. '네 방송 때 사면 너한테 이익이야?'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시간당 출연료를 받는다"고 말했다. 또 연봉은 많이 받냔 질문에 "그런 것 같다"고 속 시원히 답하기도 했다.

직업 이외의 이야기도 전했다. 정윤정은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그는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것 같다. 첫 아들을 낳고 살이 너무 많이 쪘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실패하고 요요현상이 왔다. 생각해보니 김치나 이런 음식을 안 먹으면 뭔가를 먹었다고 인식이 안 되는 것 같았다"며 "그래서 밥을 안 먹고 두부로 바꿨다. 두부에 반찬은 골고루 먹었다. 그렇게 하니 한 달에 5킬로그램이 빠졌다"고 말했다.

또 정윤정에게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고. 정윤정은 "옛날에는 쇼핑을 많이 했다. 직업이다 보니까 시장조사를 많이 하곤 했는데 친구들끼리 '사랑을 해야 안 늙는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관심도 없던 배우들인데 관심이 갔다. 송중기 씨가 제 스타일이 아닌데 드라마 두 편을 딱 보니까 '내 스타일이다'라는 말이 나왔다"며 "피자 배달을 해먹을 때도 송중기 씨 얼굴이 있는 피자판을 보내달라고 해서 모아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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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해 보인 정윤정이지만 요리 실력만은 아니었다. 정윤정은 요리를 잘 하지 못한다고 말하며 "그래도 남편이 떡볶이는 맛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레시피를 요청하자 정윤정은 쇼호스트다운 입담으로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설명만 장황할 뿐이었고 김원희까지 그를 타박했다. 정윤정은 "남편이 15년 동안 밥 해달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말로 상황을 정리했다.(사진=SBS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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