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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ATL ‘하이메 가르시아↔유망주’ 트레이드 단행
2016-12-02 08:18:35

[뉴스엔 안형준 기자]

세인트루이스와 애틀랜타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SPN의 마크 색슨은 12월 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하이메 가르시아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색슨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는 애틀랜타에 가르시아를 보내고 유망주들을 받는다. 세인트루이스로 향하는 유망주의 인원과 명단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간 수준 레벨의 유망주들이 이동할 전망이다. 아직 트레이드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오승환의 팀 동료로 잘 알려진 가르시아는 빅리그 9년차를 맞는 30세 베테랑 좌완 선발투수다. 가르시아는 올시즌 32경기(30GS)에 등판해 171.2이닝을 투구했고 10승 13패,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했다.

2005년 신인드래프트 22라운드 전체 680순위로 세인트루이스에 지명된 가르시아는 2008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통산 158경기(147GS)에 등판해 896이닝을 투구하겨 62승 45패, 평균자책점 3.57을 기록 중이다.

한편 가르시아를 영입한 애틀랜타는 R.A. 디키, 바톨로 콜론에 이어 또 한 명의 베테랑 선발투수를 얻었다.(자료사진=하이메 가르시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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