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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린 프리쉐, 독일 루지 女선수 특별귀화 통과
2016-12-02 08:09:26

[뉴스엔 주미희 기자]

독일 루지 여자 선수 에일린 프리쉐가 한국 국가대표로 평창 동계올림픽에 도전한다.

12월1일 법무부, 대한루지경기연맹에 따르면 전문가로 구성된 법무부 국적심의위원회는 지난 12월7일 에일린 프리쉐(24)의 특별귀화 안건을 상정해 심의한 결과,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통과시켰다.


이는 대한체육회가 지난 6월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어 프리쉐의 우수 인재 특별귀화를 법무부에 추천한 지 5개월 만이다. 프리쉐는 법무부 면접을 통과하면 한국 국적을 얻는다. 루지 연맹은 12월 초,중순께 프리쉐를 한국에 입국시켜 면접을 받게 할 계획.

프리쉐는 2012년 주니어 세계 선수권 2관왕에 오른 바 있지만 독일 대표팀 경쟁에서 밀려 지난 2015년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에일린 프리쉐/국제루지연맹 공식 홈페이지)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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