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마리텔’ 김구라 “나라 망치는데 여러 사람 필요없다”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6-12-02 07:26:18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세계 지도자들의 주변인’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

최근 ‘역사 덕후 작가’ 이성주와 함께 ‘세계의 지도자’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김구라가 이번에는 ‘세계 지도자들의 주변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먼저 이성주는 러시아 국정에 개입해 나라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요승 ‘라스푸틴’을 언급했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들은 김구라는 “나라 망치는데 여러 사람 필요 없다”고 발언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이성주는 ‘라스푸틴’의 비밀스러운 신체 부위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출연자들은 믿을 수 없다며 충격에 빠졌고, 특히 MC그리는 제작진에게 시청자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간곡히 부탁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시 시작된 어려운 역사 이야기에 말문을 닫은 MC그리는 지도자들의 사진 중 중국의 황후 ‘측천무후’의 사진을 보고는 “할머니 셀카인 줄 알았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요승 ‘라스푸틴 사진’의 정체는 12월 3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M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기자회견도 무용지물, 자격박탈 청원 50만 돌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카일리 제너 트위터 한마디에 美스냅 주가 폭락

다듀, 심석희 박승희 서이라 이유빈과 평창서 조우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