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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푸른바다의 전설’ 이지훈 악역 등판, 전지현 해칠까 ‘불길한 기운’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6-12-02 06:40:07


이지훈이 이민호의 의붓형으로 악역등판한 동시에 이민호와 전지현의 애틋한 관계를 알게 되며 갈등을 예고, 불길한 기운을 더했다.

12월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6회(극본 박지은/연출 진혁)에서 허치현(이지훈 분)은 심청(전지현 분)을 차로 치며 허준재(이민호 분)와 재회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모친 강서희(황신혜 분)가 의붓아들 허준재의 행방을 찾은 사실을 알고, 핸드폰을 가로채며 그 속내에 의문을 더한 허치현은 이날 방송에서 허준재와의 과거사를 통해 악역 등판했다.

허준재를 미행하다가 심청을 차로 친 허치현은 심청을 찾아 병원까지 달려온 허준재와 재회했고, 의붓형제의 만남은 불꽃 튀는 기싸움으로 번졌다. 허준재는 허치현이 자신을 미행한 사실을 눈치 챘고, 그 때문에 심청이 교통사고 당한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그와 함께 의붓형제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2006년 허치현은 허준재(박진영 분)가 소중히 간직해 온 부친 허일중(최정우 분) 모친 모유란(나영희 분)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 액자를 깨트렸고, 허일중 앞에서는 실수라고 변명했지만 허준재 앞에서는 사악한 미소로 본색을 드러냈다. 격분한 허준재는 허치현에게 주먹을 날렸고, 허일중은 허치현 편을 들었다. 그 일을 계기로 허준재는 가출했다.

허치현의 악행이 허일중 허준재 부자지간을 갈라놓은 결정적인 사건이었던 것. 이어 허치현은 부친 허일중이 허준재를 찾고 있음을 알고도 허준재와 다시 만난 사실을 알리지 않는 모습으로 모친 강서희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악역임을 분명히 했다.

그 사이 강서희는 허준재가 가출 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해 온 방부장이 허일중에게 “저 준재 만났다. 회장님께서 만나보고 싶어 한다는 말도 전했는데 아직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 다시 만나서 설득해 보겠다”고 보고하는 것을 도청으로 들었고, 방부장에게 살인범 마대영(성동일 분)을 보내는 것으로 섬뜩한 악행을 계속했다.

400년 전 담령(이민호 분)의 절친한 벗으로 인어 세화(전지현 분)를 숨겨주다가 죽음을 맞은 방부장이 현재에서도 마대영에 의해 죽음을 맞을 불길한 예감을 더하는 가운데 이날 방송말미 에필로그를 통해서는 허치현과 만나 교통사고 합의하며 허준재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심청의 모습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심청은 허치현이 “사고를 낸 것도 놀랐는데 피해자가 제 동생 아는 분이라 너무 놀랐다. 저 준재랑 가족이다”고 말하자 막장드라마를 기억하고 허치현이 주는 돈을 냉큼 받으며 “물벼락 싫어서 돈봉투 받았지만 허준재랑 못 헤어진다. 허준재 가족, 나 허준재 사랑해. 그렇게 알아요”라고 허준재를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이미 강서희는 마대영에게 허준재를 없애라며 살인청부까지 한 상태. 앞서 마대영과 몇 번이나 마주친 심청이 이번에는 허치현에게 허준재를 향한 사랑까지 고백하며 강서희 허치현 모자의 타깃이 될 것을 암시 이어질 전개에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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