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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김영근 이지은 결승 진출, 용호상박 예고(종합)
2016-12-01 22:40:55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영근과 이지은이 결승서 맞붙는다. 조민욱과 박혜원은 아쉽게 탈락했다. 슈퍼세이브는 없었다.

12월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TOP4 조민욱 이들의 경연 주제는 국민가수 김건모의 노래. 이에 각 도전자들은 자신의 이미지와 알맞는 곡을 선곡해 가창 무대를 꾸몄다.
제일 처음 무대에 나선 것은 조민욱. 그는 '아름다운 이별'을 골라 애절하게 소화했다. 다만 흔들리는 음정이 다소 불안하게 느껴졌다. 김범수는 "이번 미션의 주제를 잘 이해한 것 같다. 어떤 가수의 노래를 선곡하더라도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었다. 좋은 무대를 보여줬다. 점점 자신감이 붙어가고 감성적으로 조금씩 짙어가는 모습을 보며 대견하다. 멋진 발라더 한 명이 탄생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극찬했다. 김범수는 9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한성호는 "조민욱 씨의 장점은 보이스 톤이다. 그 보이스가 드라마 영화에 나오면 잘 어울리겠단 생각을 하게 된다. 장점을 충분히 보여줬지만, 저음 부분 끝음들이 불안하고 정교하지 못했다. 그게 아쉬웠다"며 85점을 줬다. 남은 심사위원들의 점수까지 합한 평균은 87점이었다.

두 번째 주자 김영근은 김건모의 최근 곡인 '다 당신 덕분이라오'를 골랐다. 노부부의 모습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그린 곡을 김영근은 특유의 스타일로 소화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김연우는 "오늘도 영근 군 노래에 푹 빠졌고 가사가 쏙쏙 들어왔는데 참 쉽지 않은 것이다. 김건모와 목소리 톤 공통점이 있는데 목소리 안에 슬픔과 우울함이 표현돼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응원할 것"이라고 따뜻한 심사평과 함께 93점의 높은 점수를 줬다.

에일리는 "어떤 노래라도 자기만의 색깔로 부르는 대단한 능력 갖고있다. 감동적인 무대 감사드린다"고까지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95점을 줬다.

거미는 "오늘도 리듬과 음정을 갖고 놀면서 감정 표현을 잘해주셨다. 감정도 절제하며 잘 표현해 준 것 같다. 부모님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노래한 것 같다"며 91점을 줬다. 이에 평균점수 91점을 받았다.

이지은은 김건모의 'Singer'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무대였다. 용감한형제는 "굉장히 좋은 무대였던 것 같다. 강약 조절도 좋았다. 무대퍼포먼스, 동작 다 프로다웠다. 오랜만에 기분좋은 무대를 봤다"고 말하며 9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김연우는 "오늘도 역시 '내가 이지은이다'라고 해줬다. 지은 양의 노래를 들으면 속이 뻥 뚫린다. 연상되는 가수가 한 명 있다. '체념' 불렀던 이영현 씨 어릴 때 생각이 난다"고 극찬했다. 96점을 받았다. 심사위원 평균 점수는 무려 94점. 김영근을 이긴 점수다.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박혜원은 '미안해요'를 택했다. 엄마를 생각하며 부르겠단 박혜원의 마음이 통했는지 노래 내내 어머니는 오열했다. 거미는 "혜원 양의 장점은 폭발하는 고음인데 오늘은 부분 부분 다른 소리를 썼다. 어린 나이에 표현하기 힘든 감정인데 울컥했다"고 평했다. 92점을 줬다. 한성호 역시 "감정이 울컥한다.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앞으로 혜원 양이 좋은 뮤지션이 될 수 있다 생각한다. 제가 꼭 도움주고 싶은 보컬"이라면서 욕심을 드러냈다. 91점의 높은 점수를 줬다. 이에 평균점수 89점을 받았다.

이에 심사위원 점수와 시청자 투표 등 집계 결과 김영근과 이지은이 결승에 진출했다.(사진=Mnet 방송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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