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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비박 협력없이 탄핵은 부결”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6-12-01 15:47:2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탄핵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12월 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이 순간은 역사가 기록되고 있습니다.기자 여러분 전화나 문자 등 답신을 못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탄핵은 발의가 아니라 가결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비박의 협력이 없는 발의는 부결입니다. 왜 발의 않느냐며 항의하시는 분들께서도 부결을 원하진 않을 것입니다"라고 2일 탄핵안 처리가 불가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은 함께 모여 탄핵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2일 탄핵안 표결을, 국민의당은 9일 표결 추진을 주장해 협상은



결렬됐다. (사진=박지원 페이스북)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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