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국민의당 “2일 탄핵 불가”..문재인 “탄핵 무산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2016-12-01 15:44:16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야3당이 12월 2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처리에 대한 의견 합치에 실패했다. 이 가운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트위터에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오후 3시 13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퇴진입니다. 퇴진 일정은 결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라며 "탄핵을 거부하는 새누리당의 태도는 촛불민심에 대한 배신입니다. 역사와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탄핵을 무산시키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서겠습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국민의당은 더불어민주당, 정의당과 달리 오는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표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호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2일 처리하자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반대하고 있어 발의돼도 통과는 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웨딩드레스 자태에 넋나갔다 ‘감격의 눈물...
전소민 온 이후로 ‘런닝맨’이 이상해졌다
‘사람이좋다’ 김민우 안타까운 부인상, 딸과 버티는 이별 후 100일
김민우 “아내, 최근 희귀병으로 7일만에 세상 떠나”
‘그것이 알고 싶다’ 안아키 김효진 한의사, 부작용 논란에 “내 책임 아...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서현 “소녀시대 열애설 너무나 당연, 다들 사랑하며 살잖아요”(인터뷰)

‘사랑의 온도’ 서현진이 매력없게 느껴지긴 처음이다[종영기획①]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어제TV]라이머♥안현모, 첫만남 키스부터 프러포즈까지(비디오스타)

새벽잠 설치고? 평창 롱패딩 하나 사려면 밤 새워야

기네스팰트로, 이혼 3년만 PD 브래드팔척과 약혼 “3년 열애”

‘사랑의 온도’ 이초희 재발견, 마지막까지 빛난 러블리 신스틸러

[결정적장면]‘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어제TV]전소민 온 이후로 ‘런닝맨’이 이상해졌다

[이슈와치]‘배신남매’ 소리 들은 배현진 신동호, 거취에 시선집중

[무비와치]‘신과함께’ 진기한 없다고 실망한 원작 팬들에게

[TV와치]독종마녀 정려원vs티똘이 남궁민, 만나면 누가 이길까

[무비와치]블록버스터 외면하는 관객, 반전 흥행이 먹힌다

[TV와치]‘윤식당2’ 알바생 박서준, 나영석의 새 남자 될까

‘역모’ 정해인, 정약용 후손이 역사물을 대하는 방법(종합)

[뮤직와치]워너원 ‘뷰티풀’ 뮤비, 팬들이라고 뭐든 좋아할까

[포토엔HD] 김나영 ‘너무 과감한 시스루에 시선 싹쓸이’

[포토엔HD] 주지훈 ‘가인과 결별 후 첫 공식석상’

[뮤직와치]‘괴물신인’ 워너원은 왜 굳이 불완전한 과거를 노래할까

‘별별며느리’ 함은정 “티아..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누구보다 바쁜 2017년을 보냈지만, 한두 시간 밖에 자..

‘꾼’ 감독 “또 조희팔? 풀어내는 방..

서른살 알찬신인 정해인 “군필자, 소..

‘고백부부’ 손호준 “촌스럽게 생겨 ..

AOA 민아 “남자같고 못생겼다는 악플 ..

‘당잠사’ 신재하 “이종석, 같이 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