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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측, 집도의 집행유예 판결에 불복 ‘오늘(1일) 항소’
2016-12-01 15:48:3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고(故) 신해철 측이 집도의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했다.

12월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해철 측은 이날 법률 대리인을 통해 검사 측에 항소 의견을 전달했다. 1심 판결에 불복, 2심 상급법원에 다시 한 번 판단을 요구한 것.

고인의 집도의에 대한 판결은 지난 11월 25일 내려졌다. 재파부는 이날 서울 광진구 서울동부지법에서 진행된 집도의였던 K원장에 대한 선고기일에서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로 금고 10월형,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다른 기소 이유인 업무상 비밀 누설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라고 판단했다.

이후 고인의 아내 윤원희 씨는 예상했던 것보다 형량이 적게 나와 부당하다는 판단 하에 항소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고인은 2014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K원장은 그해 고인의 장 협착 수술(위장관유착박리술)을 집도했는데, 고인의 소장과 심낭에 천공을 초래, 복막염 등을 유발한 혐의로 형사 기소돼 지난 1년간 재판을 받아왔다.(사진=고 신해철, KCA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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