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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라일스와 연봉조정신청 피해 ‘1년 3.175M’ 계약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6-12-01 15:14:59


[뉴스엔 안형준 기자]

콜로라도가 라일스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조던 라일스가 연봉조정신청을 피해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SB 네이션의 크리스 코티요에 따르면 콜로라도와 라일스는 1년 317만5,000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지난 10월 26세가 된 라일스는 2008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8순위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지명됐다. 라일스는 2011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2013년 겨울 덱스터 파울러와 트레이드로 콜로라도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까지 선발투수로 활약한 라일스는 올시즌 불펜으로 보직을 옮겼다. 올시즌 라일스는 40경기(5GS)에 등판해 58.2이닝을 투구했고 4승 5패, 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3을 기록했다.

한편 라일스는 빅리그 6시즌 통산 144경기(102GS)에 등판했고 611.1이닝을 투구하며 27승 43패, 평균자책점 5.17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조던



라일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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