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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경찰서 측 “이세영 성추행 조사 예정..국민신문고 접수”
2016-12-01 13:12:53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세영의 성추행 논란이 경찰 조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마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관계자는 12월 1일 뉴스엔에 "이세영의 성추행과 관련한 글이 국민 신문고에 올라왔다. 마포경찰서 쪽으로 접수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정확한 계획은 없지만 조사는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세영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직 경찰 조사와 관련해 전달받은 것이 없다"며 "만약 조사를 받게 된다면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세영은 최근 tvN 'SNL 코리아8'에 호스트로 출연한 B1A4 멤버들의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듯한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으로 인해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SNL 코리아8'과 이세영은 SNS에 사과문을 게재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한편 tvN 'SNL 코리아8' 측은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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