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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이세영 경찰조사? 진행시 성실히 임하겠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6-12-01 12:41:1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세영의 성추행 논란이 결국 경찰조사로까지 번졌다.

이세영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월 1일 뉴스엔에 "경찰 조사에 대해 연락을 받은 것은 없다. 하지만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면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B1A4 팬들이 국민 신문고에 '이세영의 성추행 혐의를 조사해달라'는 글을 올렸으며 그 영향으로 이세영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세영은 최근 tvN 'SNL 코리아8'에 호스트로 출연한 그룹 B1A4 멤버들의 특정 부위를 만지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SNL 코리아8' 측과 이세영은 사과문을 올리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한편 'SNL 코리아8'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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