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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여자친구 너무 바빠 도시락 싸줬다” 주인공 크레용팝 소율?
2016-12-01 10:31:16

 

[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희준이 크레용팝 소율과 깜짝 결혼발표를 해 화제다. 이 가운데 채널A '싱데렐라'에서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싱데렐라' 녹화에서 출연진들은 ‘성공률 100%! 좋아하는 여자 마음을 한 방에 사로잡을 남자들의 고백송 베스트5’라는 주제로 각자의 경험담을 나눴다.

문희준은 “사실 여자친구에게 손수 도시락을 싸서 선물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문희준은 “나는 원래 요리를 잘 안 하는데, 여자친구가 바빠서 식사를 제때 먹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직접 도시락을 싸서 준 적이 있다”며“진짜 좋아하면 그렇게도 하게 되더라”고 당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놨다.

곁에서 듣고 있던 출연진들은 “식사를 거를 정도로 바쁜걸 보니 여자친구가 연예인이었나 보다” “도시락을 직접 대기실에 가져다 줬느냐”고 문희준에게 짓궂게 질문했다. 이에 문희준은 그저 웃음으로만 답해 출연진들의 의심을 증폭시켰다고. 1
2월 1일 오후 11시 방송.(사진=채널A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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