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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 아오키와 연봉조정 피해 550만 달러 계약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6-12-01 10:33:16


[뉴스엔 안형준 기자]

아오키가 연봉조정신청을 피해 계약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은 12월 1일(한국시간) 휴스턴 크로니클의 제이크 케플란을 인용해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와 연봉조정신청을 피해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MLBTR에 따르면 아오키는 휴스턴과 연봉 5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당초 680만 달러 수준의 연봉계약이 예상됐지만 그보다 낮은 금액에 계약했다.

올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활약한 아오키는 시즌 종료 후 지명할당됐고 휴스턴이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영입했다.

지난 2012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아오키는 올시즌 시애틀에서 118경기에 출전해 .283/.349/.388, 4홈런 28타점 7도루를 기록했다. 아오키는 빅리그 5시즌 동안 밀워키, 캔자스시티 로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애틀에서 활약했고 통산 649경기에서 .286/.353/.387, 28홈런 184타점 88도루를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아오키



노리치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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