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폭탄 테러 충격’ 아리아나 그란데 위로하는 남친 맥밀러, 애틋한 재회[...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호텔 데이트[파파라치컷]

‘부부→이웃사촌’ 졸리, 피트 동네로 이사..호화저택 들여다보니[파파라...

머라이어 캐리, 13세 연하 前남친과 재결합..레스토랑서 입맞춤 포착[파파...

‘더 퀸즈’ 신지애-고진영, 첫날 일본팀과 맞대결
2016-12-01 08:59:49

 
[뉴스엔 주미희 기자]

KLPGA 투어 팀의 필승조 신지애, 고진영이 '더 퀸즈' 첫날 일본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는 오는 12월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총상금 1억 엔, 한화 약 10억2,000만 원) 1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의 조 편성을 발표했다.

각 투어에서 2명씩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대결을 펼치게 될 이번 대회의 1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선수들은 약 1시간 동안 조 편성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장이자 맏언니인 신지애(28 쓰리본드)를 비롯한 8명의 선수는 서로의 장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승점 2점을 따내기 위한 전략을 세우며 1라운드의 조를 편성했다.

KLPGA 선수들이 조 편성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심리적 안정감’이었다. 지난주 이벤트 대회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에서 함께 경기하며 호흡을 미리 맞춰 봤던 선수들은 팀 매치인 만큼 실수를 해도 서로를 이해하고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수끼리 팀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포섬 경기 방식은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선수가 한 조가 되는 것이 좋다는 판단에 따라 조를 편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2016 시즌에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하고 뒤이어 우승을 보태 시즌 2승을 달성해 최고의 시즌을 보낸 장수연(22 롯데)과 시즌 1승, 통산 3승을 기록 중인 KLPGA 대표 장타자 김민선5(21 CJ오쇼핑)가 한 조가 돼 공격적인 스타일의 골프로 호주여자프로골프(ALPG) 투어 팀에 맞선다.

일본투어(JLPGA)와 대결할 조는 2016 KLPGA 대상을 받게 된 시즌 3승, 통산 7승의 고진영(21 넵스)과 KLPGA의 주장이자 생애 투어 통산 44승(KLPGA 20승, USLPGA 11승, JLPGA 13승)을 기록중인 골프지존 신지애가 나선다.

또 세 번째 조는 수비형 골퍼들이 뭉쳤다. 안정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고수하며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는 배선우(22 삼천리)와 정희원(25 파인테크닉스)이 한 조를 이뤄 유럽 투어(LET)를 대표할 선수들과 실력을 겨룬다.

조 추첨을 통해 상대 투어가 결정된 마지막 조에는 올해 나란히 2승 씩을 기록하고 시즌 내내 꾸준한 모습으로 골프팬에 즐거움을 선사했던 KLPGA 기부천사 김해림(27 롯데)과 퍼트의 달인 이승현(25 NH투자증권)이 한 팀을 이뤘다.

더퀸즈에서 또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대전표 추첨 방식이다. 각 투어 세 조가 한 번씩 대결하고 남은 한 조의 상대는 추첨을 통해 정한다는 것이 이번 대회의 색다른 점이다.

1라운드 남은 한 조의 상대를 정하기 위해 각 4개 투어 사무국에서 조 추첨식에 참가했으며 조 추첨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대회 본부는 1부터 4까지의 숫자가 적힌 골프공을 준비했고, 추첨 순서를 공정하게 정하기 위해 알파벳순(ALPG-JLPGA-KLPGA-LET)으로 공을 뽑았다. 그 결과, KLPGA, ALPG, LET, JLPGA의 순서로 추첨을 진행하여 LET와 JLPGA, KLPGA와 ALPG의 경기가 1라운드 마지막 두 조를 장식하게 됐다.

KLPGA의 1라운드 첫 조인 김민선5, 장수연 조는 ALPG의 노장 레이첼 헤더링턴과 휘트니 힐리어를 상대로 공격적인 스타일의 골프를 구사해 상대를 압도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필승 조로 1라운드에 나서는 두 번째 조의 고진영, 신지애는 JLPGA의 베테랑 오야마 시호와 스즈키 아이 조와 대결을 펼치며, 세 번째 조의 배선우, 정희원은 누리아 이투리오스와 이사벨 보이뉴와 맞대결을 펼친다. 마지막 조인 김해림, 이승현은 ALPG가 야심차게 합류시킨 호주교포 오수현과 지난해 좋은 모습을 보인 사라 제인 스미스를 맞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투어 대항전이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대회에 임할 생각이다”고 말문을 연 KLPGA 캡틴 신지애는 “선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되고 있다고 느꼈다.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캡틴으로서 최대한 많이 도울 예정”이라며 “지난해 아쉽게 놓친 우승컵을 가져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국내외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더 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펼쳐지며, 최종 라운드는 2라운드 종료 시의 1,2 라운드 포인트 합산 순위에 의해 상위 2팀은 우승 결정전을, 3,4위는 3위 결정전을 ‘싱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사진=KL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초아 설리, 홈마마저 등 돌리게 한 #거짓말 #열애설 #탈퇴
소유, 발리 태양보다 화끈한 비키니 화보
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집, 넓은 마당에 문없는 화장실까지
정혜성, 무더위 이긴 래시가드 몸매 끝판왕
이상민 “송혜교 송중기, 발리서 안 만났다는 게 의심스러워”
‘그알’ 김기동 목사 X파일 내용보니 “토막 시체 꺼낸 기분”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SNS 계정으로 로그인             

톡톡 귀여움 다...

칸의 여신들

칸-악녀 주역들

칸의 여인 김민...

[어제TV]‘안녕하세요’ 분노유발 놀이공원 중독 남편, 차라리 조작방송이길

이혜훈 대표 “국민의당 이유미, 대가 없이 조작 어렵지 않나”

日언론 “안신애 섹시 샷 도전, 화보 11페이지 공개”

[어제TV]‘쌈마이웨이’ 안재홍-표예진 동침? 송하윤 짠내폭발, 시청자 분노폭발

[결정적장면]‘섬총사’ 김희선, 우이도 떠나며 눈물 펑펑 “딸 연아와 올게요”

14위 호성적 안신애 ‘30cm 미니스커트 안입어요’ 왜?

[어제TV]‘별별며느리’ 이주연, 시집살이 가시밭길 열렸다

[포토엔HD]소녀시대 수영 ‘도시락통 같은 가방 들고 출국’

[결정적장면]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집, 넓은 마당에 문없는 화장실까지

김어준 “안철수, 이유미와 사제지간..정치적 책임 미칠만한 사안”(뉴스공장)

[스타와치]‘품위녀-섬총사’ 김희선, 여배우와 예능인 사이

초아 설리, 홈마마저 등 돌리게 한 #거짓말 #열애설 #탈퇴

[TV와치]오연수 이효리 서민정, 주말 하드캐리한 완판녀들

[이슈와치]“벌써 1주기” 우리 마음속에 간직될 故김성민의 발자취

[무비와치]‘박열’vs‘리얼’vs‘옥자’ 3파전 되나? 예매율도 박빙

[뮤직와치]‘이효리부터 엑소까지 11팀’ 박터지는 7월 가요계, 승자 누굴까

[이슈와치]김우빈 근황 공개? 팬들 두번 울린 사칭 SNS

[TV와치]‘SNL9’ 티아라 왕따사건 패러디 “의지의 차이? 그런말 쓰지마”

[포토엔화보] ‘패완얼~’ 장재인 ‘흐린날에도 눈부신 미모’

‘비밀의숲’ 유재명 검사장 됐다, 진범찾기 미궁 (종합)

신현빈, 현빈에 권상우까지 복..

신현빈이 2017년 상반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수목드..

‘형 ♥’ 이우진 밝힌 ‘프로듀스101 ..

이준익 감독 “‘박열’ 이제훈 연기, ..

이승우 “내 미래는 내가 결정한다”(..

블랙핑크 “YG 선배들, 츤데레처럼 뒤..

‘프듀2’ 김상균 “4개월간 ‘이것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