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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2016 MAMA서 스페셜 퍼포먼스 예고..벌써 기대돼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6-12-01 08:32:5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엑소가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1일 MAMA무대를 준비하는 엑소의 모습이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EXO 멤버들이 ‘TGIF with EXO in 2016 MAMA’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엄지손가락을 들고 ‘최고’라는 표현을 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TGIF는 ‘Thank God it’s Friday’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이번 MAMA에서 EXO와 함께하는 금요일에 어떤 즐거움을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현재까지 2016 MAMA에 출연을 확정 지은 아티스트로는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이 있다. 이와 함께 기술과 감성을 접목한 이적의 무대, 수지&백현의 ‘DREAM’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R&B 신성 갈란트 등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배우 유아인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박보검, 김유정, 이지아, 서강준, 박서준, 공명, 안재현, 박하선, 신혜선, 강승현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

12월 2일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 본 시상식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사진=CJ E&M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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