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미씽’ 러블리 대명사? 공효진, 전엔 본 적 없는 서늘한 눈빛
2016-12-01 08:37:25

[뉴스엔 김예은 기자]

공효진의 '미씽: 사라진 여자' 속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1월 30일 개봉한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감독 이언희)는 개봉 기념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공효진이 연기한 한매의 과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의 미스터리를 담당하는 한매는 과거의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있는 인물이다. 공효진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에게 “영화에서 스포일러가 될만한 모든 것이 한매의 전부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조심해달라”고 당부할 정도로 비밀로 가득 찬 인물.
'미씽: 사라진 여자'의 개봉을 맞아 공개한 한매의 과거 스틸은 그간 공개된 다정한 보모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서늘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한매의 얼굴을 담은 서로 다른 느낌의 두 스틸은 그녀가 숨겨야만 했던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한편 '미씽: 사라진 여자'는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그녀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영화다.(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주병진, 테라스 3개+사우나실도 있는 초호화 싱글하우스 ‘입이 쩍’
역술인 “김민희 내후년까지 결혼운, 상반기 구설수 조심하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낸시랭 남편 왕진진 “사생활 파헤치기, 재미없지 않냐” 발끈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뭉뜬’ 안정환, 추성훈과 허벅지씨름에 “진짜 세, 근육 올라올뻔”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MLB.com “오승환, 반등 후보..큰 도움 될지는 미지수”

[포토엔HD] 김태리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이슈와치]“소름끼친다” 참고 참았던 신화 김동완, 사생팬에 칼빼든 이유

[TV와치]‘무한도전’ 조세호 정말 잘 들어왔다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공효진, 공유 정유미 결혼루머에 “미칠 노릇, 왜 나랑은?”

고현정X이진욱 컴백작 ‘리턴’, 장르물 흥행史 이을까(종합)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

“도다와 도다와.” 문래동 카이스트 이감 후 배우 박호산에게 가장 많이 달린 댓..

‘더유닛’ 이건-대원 “매니저 없이 ..

김동욱 “커프 이미지에 발목? 계속 잡..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1987’ 장준환 감독, 왜 강동원 여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