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명단공개’ 조정석♥거미, 기타치고 노래부르며 영화같은 데이트

[포토엔]이민정 출국 ‘최고급 차량에서 하차’(공항패션)

[포토엔]전지현 ‘공항가는길, 최고급 세단과 함께’

‘명단공개’ 연세대 김용건부터 유학파 마동석까지, 반전 학벌 스타 9人(...

윤복희 빨갱이 발언 해명 “나도 촛불시위 나간 사람”
2016-12-01 08:00: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복희가 '빨갱이' 발언에 해명했다.

윤복희는 12월 1일 자신의 SNS에 "저 역시 촛불들고 나라를 위해 시위에 나간 사람입니다. 우리들 보고 이상한 말을 올린 글을 보고 전 정중히 올린 글입니다. 촛불을 들고 나온 우리를 얼마 받고 나온 사람들이라는 글에 전 그 사람을 사탄이라 말했고 빨갱이라고 불렀어요"라고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윤복희는 트위터에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억울한 분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빨갱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주소서"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낳았다.

윤복희가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하고 촛불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을 빨갱이라 표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은 것. 이에 윤복희는
해명의 글을 남겨 진화에 나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프라이즈’ 쥬세리노, 마이클잭슨 사망-도널드트럼프 당선도 예언
경솔한 ‘SNL8’ 성추행 논란 이어 엄앵란 조롱 논란 ‘비난 봇물’
‘그것이 알고싶다’ 대통령, 엘시티 조사 카드 빼든 이유 ‘소름’
‘그것이 알고싶다’ 이번엔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 파헤친다
이상아 측 “최근 3번째 이혼 맞다, 촬영중 자연스럽게 공개”
도널드 트럼프 딸 이반카, 미모에 각선미까지..‘어떻게 이런 딸이’
‘제보자들’ 성형수술 부작용 여성, 체중 27Kg까지 “앞니 3개 빠졌다”
엄태웅 측 “발리서 가족여행, 귀국일정 모른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반짝반짝 청순...

유쾌 혼술종방...

달달한 구르미...

사랑스런 연아

‘그것이 알고싶다’ 이번엔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 파헤친다

도널드 트럼프 딸 이반카, 미모에 각선미까지..‘어떻게 이런 딸이’[파파라치컷]

[어제TV]‘그것이 알고싶다’ 대통령, 엘시티 조사 카드 빼든 이유 ‘소름’

[TV와치]경솔한 ‘SNL8’ 성추행 논란 이어 엄앵란 조롱 논란 ‘비난 봇물’

이상아 측 “최근 3번째 이혼 맞다, 촬영중 자연스럽게 공개”

브래들리 쿠퍼, 이리나 샤크 임신 후 첫 포착 ‘예비 아빠는 체력 관리 중’[파파라치컷]

‘서프라이즈’ 쥬세리노, 마이클잭슨 사망-도널드트럼프 당선도 예언

엄태웅 측 “발리서 가족여행, 귀국일정 모른다”

[TV와치]성추행 논란 사과한 ‘SNL8’, 마마무 위한 배려만은 좋았다

외국인 아이돌 5人, 한국말 얼마나 잘 하나 궁금합니다

[TV와치]‘오마이금비’ 허정은을 지켜라, 흡연자 접근금지령까지

권석천 JTBC 신임 보도국장, 손석희가 팬 자처한 ‘글쟁이’

[뮤직와치]“바닥쳐봐 위험함 알아” 1위 행진 지코, 자만하지않아 호감

[포토엔화보]‘내 눈빛 보이니?’ 정우성 ‘여심 저격하는 강렬한 이글아이’

‘PD수첩’ 정치-교육-체육계의 정유라 대학보내기 프로젝트 ‘시청자 분노’(종합)

DJ DOC ‘수취인 분명’ 문제의 가사, 여성혐오인가 아닌가[뮤직와치]

[무비보고서]현실이 영화보다 더 하다고? 생지옥 담은 ‘판도라’

MBC 측, DJ 강석 ‘최순득 연예인’ 의혹에 “추이 지켜보는 중”

‘도깨비’ 측 “김은숙 작가 3년 전부터 기획, 완성도 높은 작품”

씨엘 “YG와 멤버들, 2NE1 유지하기 위해 최선 다했다”(입장 전문)

‘별난가족’ 전지안 “과거 ..

춤이 좋아 가수가 꿈이었지만, 그 꿈을 접고 배우의 길을 가고 있다. 2014년 OCN 드..

서인국 “이상형 날 믿어주는 사람, 고..

고경표 ‘질투의 화신’ 이후 많이 달..

‘우결’PD “조타-김진경 아름다운 시..

젝스키스 은근슬쩍 털어놓은 YG, 양현..

젝스키스 “양현석 쉴틈 안줘, 향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