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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언론 “매커친, 추신수보단 낫지만 좋은선택 아냐”
2016-12-01 08:26:22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텍사스 언론이 매커친과 추신수를 언급했다.

텍사스 지역언론 댈러스 모닝뉴스는 12월 1일(한국시간) "앤드류 매커친(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은 텍사스 레인저스 중견수로 훌륭한 선택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피츠버그는 매커친을 트레이드할 의사가 있고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피츠버그와 인연이 깊고 매커친을 좋아한다. 그리고 텍사스는 중견수가 필요하다"며 "하지만 3가지 사실이 더해진다고 해서 텍사스가 매커친을 영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매커친은 올시즌 매우 좋지않은 중견수 수비를 보였다. 매커친이 기록한 DRS(디펜시브 런 세이브) -28은 규정타석을 충족시킨 17명의 중견수 중 최악이었다. 올시즌 텍사스 중견수였던 이안 데스몬드의 DRS는 -6이었다"며 "매커친의 최근 3년간 DRS는 -49다. 이 순위에서 매커친보다 한 단계 위에있는 덱스터 파울러보다 무려 18이 낮은 수치다"고 매커친의 중견수 수비를 지적했다.

이 매체는 "추신수를 풀타임 지명타자로 이동시킬 수 있다면, 매커친은 텍사스에서 추신수보다 나은 코너 외야수가 될 수 있다"며 "하지만 매커친은 여전히 중견수 수비에 자신감을 갖고있다. 스스로도 '(코너 외야로)이동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 매체는 "피츠버그는 선발투수를 원할 것이지만 텍사스에는 내줄 선발투수가 없다. 대신 샘 다이슨이나 키오니 켈라와 같은 불펜투수는 내줄 수 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주릭슨 프로파나 조이 갈로를 원할 것이다"고 양팀이 원하는 트레이드 조건 역시 맞지 않을 것임을 지적했다.(자료사진=왼쪽부터 앤드류 매커친,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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