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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극 최강자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 못 이기겠네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6-12-01 07:1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수목극 최강자 '푸른 바다의 전설'이 압도적 수치로 경쟁 드라마를 이겼다.

12월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1월 30일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5회가 16.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공중파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분인 4회가 기록한 17.1%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목극 드라마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하는 KBS 2TV '오 마이 금비' 5회는 5.2%, MBC '역도요정 김복주' 5회는 4.4%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전지현이 첫눈이 오는 날 이민호와 만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려다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SBS 방송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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