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내게 남은 48시간’ 이미숙-탁재훈-박소담, 죽음을 대하는 3인3색 자세
2016-11-30 23:58:5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미숙 탁재훈 박소담이 죽음에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11월 30일 첫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는 가상 죽음을 배달 받은 이미숙 탁재훈 박소담의 모습이 공개됐다. '내게 남은 48시간'은 출연자들에게 죽기 전 48시간의 시간을 주고 최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게 되는지를 살펴보는 죽음을 소재로 한 '웰다잉(Well Dying)'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세 사람은 MC 성시경을 통해 "당신의 인생에 남은 시간이 단 48시간이다"라는 통보를 받았다. 죽음으로 가는 촉박한 시간, 이들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뭘까. 죽음 통보를 받고 얼떨떨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긴 이미숙은 "뭘 해야 되지?"라며 당황스러워했고, 지난 시절을 생각하며 눈물도 흘렸다.

반면 20대 박소담은 비교적 죽음을 밝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은 하고 살았지만 '이렇게 흘러가면 끝이 나는 건가?' '26살인데 48시간 남으면 너무한 것 아닌가'라는 억울함이 들었지만,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설렜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기분이 되게 이상하다. '갑자기 내가? 왜?' 이런 이유를 찾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47시간이라는 인생이 남은 이미숙은 가장 먼저 강아지 밥을 줬다. 스크램블드 에그를 만들어 강아지들에게 먹이던 이미숙은 반려견이 잘 먹지 않자 "너 지금 먹어야지. 엄마 어디 가면 어쩔 거야"라며 진지하게 죽음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죽음을 앞둔 탁재훈은 아이들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고 털어놨다. 목욕탕에서 시간을 보내던 탁재훈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를 가져오라고 요청했다. 이어 자신이 자전거 타는 모습을 촬영하도록 했다. 즐겁게 자전거 타는 모습을 매니저의 카메라에 담은 탁재훈. 그 이유 역시 아이들이었다. 그는 "아들이 미국에 있어서 자전거를 가르쳐 줄 기회가 없었는데, 어느 날 미국에 갔을 때 아들이 자전거를 잘 타고 있더라.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 왜냐면 내가 가르쳐 줬어야 됐는데, 어떻게든 어깨너머로 배웠을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박소담은 이른 아침 브런치 카페를 찾았다. 46시간을 남겨둔 박소담이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은 바로 배우 김예원. 박소담은 김예원에게 "난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다"고 말했고, 김예원은 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마지막 공연이라 싱숭생숭하냐"고 물었다. 이에 박소담은 46시간이 남은 시계를 보여주며 사실을 전했다.

박소담은 "언니가 만약 2일 밖에 못 살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김예원은 "근데 지금 이렇게 보내고 있는 거냐. 네가 사랑했던 사람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박소담은 "사랑했던 사람 있지"라고 말했고, 김예원은 "내가 그만큼이었던 거냐"며 놀랐다. 이어 김예원은 "우린 48시간 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굉장히 해피해야 된다"며 박소담과 남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낼 계획을 세웠다.(사진=tvN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파티피플’ 이하이 “양현석 예뻐해 줬지만..” 공백기에 눈물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손깍지에 포옹까지, 류준열♥혜리 ‘어남류’ 스포했던 순간들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X이태임, 종방연서 얼굴 맞대고 다정샷

프로 데뷔 앞둔 최혜진, 롯데와 메인스폰서 계약..계약금 역대급?

‘품위녀’ 정상훈 “장모님도 아내에 서방 간수 잘해라고..”

‘그것이 알고싶다’ 보도연맹 학살자 유족들의 無반성 ‘분노’(종합)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강다니엘이 찰칵” 이상민, 워너원과 ‘섹션TV’ 촬영 인증샷 공개

잭블랙, 아들과 나들이 포착 ‘오늘도 동물옷 입은 잭형’[파파라치컷]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

주연작으로만 관객 1억 명을 모았다. 이제 그 숫자에다 천만을 새롭게 더하려 한다...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천하의 장동건, 잘생김을 인정하다(인..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

‘군함도’ 류승완 “친일영화? 오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