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결정적장면]김구라 대학시절 풋풋했던 20대 김현동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6-12-01 06:32:24

방송인 김구라의 대학 시절이 공개됐다.

11월 3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구라는 모교이자 아들 김동현이 입학을 앞두고 있는 인하대학교를 방문했다.

김구라는 캠퍼스를 활보하며 "여기 오니까 옛날 생각 많이 난다"고 말했다. 또 "너랑 같이 캠퍼스 걸으니까 좋네"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김구라가 친구들과 함께 나란히 서 있는 모습, 졸업식날 형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20대 김현동 시절의 김구라는 몰라보게 풋풋한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짝사랑에 얽힌 비화도 털어놨다. 김구라는 "불문과에 좋아하는 여학생이 있었다. 이름이 경숙이었다. 나이는 나보다 1살 많았다. 걔가 머리 짧고 보이시했는데 예쁘더라. 아빠가 걔를 몇 번 쫓아다녔다. 영문과 김현동인데 이름이 뭐냐고 하니까 경숙이라고 하더라. 내 성격에 많이 쫓아다니진 않았다. 두세번 쫓아다녔는데 날 엄청 쫓아다닌다고 소문을 냈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찾아갔다. '내가 앞으로 너 안 쫓아다닐게. 원래 쫓아다니지도 않았지만'이라고 말했다. 졸업할 때까지 걔만 보면 아는 척도 안 하고 갔다. 어떻게 보면 옹졸한 건데 그땐 그랬다"고 덧붙였다.(사진=채널A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女 컬링 준결승 한일전, 불금에도 46.1% 시청률 폭발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日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컬링 결승전 시간은? 25일 오전, 상대는 누구?

‘울지마 톤즈’ 출연 천주교 신부, 성폭행 시도 ‘충격’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