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결정적장면]여자친구 “아이오아이와 단체채팅방 있다” 친분(불후의 명곡)
2016-11-06 06:11: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여자친구가 아이오아이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통일을 노래하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여자친구에게 “1위하면 핸드폰이 생기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여자친구는 “핸드폰이 생겼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예린은 “이모티콘 엄청 샀다. 이모티콘으로 대화하니까 편하다”고 말했고, MC들은 “누구한테 이모티콘을 썼냐”고 물어봤다. 이에 소원은 “저희가 아이오아이 친구들하고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말했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톱아이돌 커플의 회의실 데이트, 사악한 이 놈의 술수에 쯧쯧…
상남자의 여배우 선택 기준, 쭉쭉빵빵녀에 질색팔색 퇴짜
김규리 파격 비키니 뒤태, 멀리서도 눈에 띄는 허리라인
절세미녀 C 뼈빠지게 벌어놓은 돈, 남편의 바람기 흥청망청
김경화, 아나운서 시절 싹 지운 섹시 비키니 몸매 ‘S라인 입증’
‘양성애자’ 마일리 사이러스, 남편 별거 후 새여친과 비키니 휴가
망나니 악명 여배우 E “그 옷 벗어요”
‘미투 논란’ 벌벌 떠는 충무로 A, 만취 잠자리 진실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자유분방함 마...

인형비주얼 박...

언제나 화보인...

미소에 녹아든...

톱아이돌 커플의 회의실 데이트, 사악한 이 놈의 술수에 쯧쯧…[여의도 휴지통]

‘암살’ 전지현 “평소 독립-나랏일 관심 無” 역사관 논란(풍문쇼)

상남자의 여배우 선택 기준, 쭉쭉빵빵녀에 질색팔색 퇴짜 [여의도 휴지통]

김규리 파격 비키니 뒤태, 멀리서도 눈에 띄는 허리라인[SNS★컷]

절세미녀 C 뼈빠지게 벌어놓은 돈, 남편의 바람기 흥청망청 [여의도 휴지통]

망나니 악명 여배우 E “그 옷 벗어요” [여의도 휴지통]

김경화, 아나운서 시절 싹 지운 섹시 비키니 몸매 ‘S라인 입증’[SNS★컷]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양성애자’ 마일리 사이러스, 남편 별거 후 새여친과 비키니 휴가[SNS★컷]

아형 이용진 “아내에게 경제권 넘겼더니 ‘얼마나 된다고’”[결정적장면]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변신’ 배성우 “예능 제안 ..

배성우가 예능보다는 연기가 더 좋다고 밝혔다. 영화 '변신'으로 돌아온..

오마이걸 “1위 기대도 안했다…끊임없..

‘변신’ 성동일 “합법적으로 남 괴롭..

류준열 “다음은 좀비영화 찍고파..다..

‘솔로 데뷔’ 위너 김진우 “양현석 ..

‘봉오동 전투’ 감독 “日 배우, 출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