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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뉴욕 화보, 자유분방하고 사랑스러운 오블리[포토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6-10-20 09:18:4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오연서 뉴욕 화보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이번 화보에서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타미 힐피거룩을 입고 뉴욕의 가을을 만끽했다.

오연서는 선선한 가을을 자랑하는 뉴욕의 날씨를 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섭씨 30도를 넘나드는 이상 기온의 영향으로 뜨거웠던 촬영 당일 두터운 가을/겨울 룩을 입어야 했다.
그러나 힘든 내색 없이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화보 촬영을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오연서는 이번 화보 촬영에 앞서 열린 타미 힐피거의 뉴 컬렉션 및 타미X지지 캡슐 컬렉션 현장에 참석, 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 자리했다.

오연서의 패션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별책 및 공식 인스타그램,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인스타일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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