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니콜 키드먼, 50대 믿기 힘든 비키니 몸매..복근+각선미까지[파파라치컷]

멜 깁슨, 35세연하 여자친구와 손잡고 거리 데이트[파파라치컷]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 피부암 이기고 건강한 모습 포착[파파라치컷]

‘마초’ 제이슨 스타뎀, 만삭의 20세 연하 여친과 해변산책[파파라치컷]

‘걷기왕’ 심은경, 이런 팜므파탈美 처음이야[포토엔]
2016-10-20 08:58:07

 
[뉴스엔 배효주 기자]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심은경의 패션 화보가 전격 공개됐다.

영화 '걷기왕'(감독 백승화)에서 경보 꿈나무 ‘만복’으로 변신해 경쾌한 발걸음으로 걸어온 배우 심은경이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11월호를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가을 여신으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심은경은 순백의 의상과 대비되는 까만 눈동자에 담긴 깊은 눈빛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청초한 분위기를 소화해내는가 하면, 모던한 의상과 나른한 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심은경은 “'걷기왕'은 나를 환기시켜줄 수 있는 작품이 되리라 생각했다. 달려가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더라도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는 게 더 중요하다고, 영화가 나에게 말을 거는 것 같았다”라며 '걷기왕'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극중 ‘만복’이의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대사가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라며 청춘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영화의 메시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걷기왕'은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를 강요하는 세상,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는 선천적 멀미증후군 여고생 ‘만복’이 자신의 삶에 울린 '경보'를 통해 고군분투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사진=더블유 코리아)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호텔 데이트
“위너 탈퇴 후회 NO” 남태현 직접밝힌 YG 계약해지 이유
‘뮤직뱅크’ 솔비, 페인트 뒤집어쓰고 바닥 기며..이토록 파격적인 퍼포먼...
투병중 김우빈X유아인 더 아프게 한 병역기피 의혹
‘썰전’ 유시민, 문재인 정부 지지율 꽃길에 “불안하다” 이유, 왜?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작가 이지성, 차유람에 3번 차인 끝에 혼인신고→임신→결혼식

칸의 여신들

칸-악녀 주역들

칸의 여인 김민...

카리스마 넘치...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호텔 데이트[파파라치컷]

‘슈퍼SON’ 손흥민, 英언론 선정 EPL 최고 공격수 9위

[뮤직와치]“위너 탈퇴 후회 NO” 남태현 직접밝힌 YG 계약해지 이유

‘뮤직뱅크’ 솔비, 페인트 뒤집어쓰고 바닥 기며..이토록 파격적인 퍼포먼스

[이슈와치]투병중 김우빈X유아인 더 아프게 한 병역기피 의혹

[어제TV]‘썰전’ 유시민, 문재인 정부 지지율 꽃길에 “불안하다” 이유, 왜?

‘방한’ 손흥민, 여고생 얘기에 함박 웃음

‘무궁화’ KBS 일일극이 막장 대신 파출소를 선택한 이유(종합)

김성령, 나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몸매 ‘진정한 동안 여신’

류현진 첫 세이브, 분석도 예측도 어렵고 복잡했다

[포토엔화보] 김서형-김옥빈-전혜진 ‘칸의 밤 뜨겁게 수놓은 韓여우들’

‘불한당’ 임시완 “칸 찬사, 민망할 정도로 뜨거웠다”(칸 인터뷰)

[스타와치]‘뉴스룸’ 송강호, 국민이 지켜줘야 할 진짜 배우

[무비와치]감당할 수 있겠어? ‘박열’ 속 불량한 이제훈

[어제TV]‘썰전’ 유시민, 문재인 정부 지지율 꽃길에 “불안하다” 이유, 왜?

[무비와치]감당할 수 있겠어? ‘박열’ 속 불량한 이제훈

[포토엔화보]새신부 차예련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

[포토엔화보]‘하차가 영화’ 권상우 ‘초고가 차 직접 운전해 등장’(추리의 여왕)

[어제TV]‘빛나라 은수’ 개과천선 박하나, 자수로 징역형받나

문희준, 논란에 입열었다 “사실관계 떠나 내 불찰, 팬들께 죄송”(입장 전문)

‘불한당’ 설경구 “박찬욱감..

[칸(프랑스)=뉴스엔 글 이재환/사진 정유진 기자] “시사회장 입구에 박찬욱 감독님..

‘컴백’ 아이콘 “욕심이 화를 부른듯..

‘터널’ 김민상 “순수함 그 자체인 ..

‘불한당’ 임시완 “칸 찬사, 민망할 ..

김민상 “‘럭키→김과장→터널’, 제..

‘대립군’ 여진구 “이정재 뺨 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