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슬램덩크’ 제시, 복부인 연기 도전 “난 언젠가 연기자 될거야”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6-10-20 08:25:1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제시가 복부인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0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의사 캐릭터 오디션에서 탈락의 고비를 마셨던 제시가 다시 한 번 복부인 역을 꿰차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한다.

제시는 복부인 역에 사람이 필요하다는 장진 감독의 말에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제시는 “나는 언젠가 연기자가 될 거야. 나 원래 연기 잘해요”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 것. 이에 멤버들과 장진 감독은 제시를 위한 배역 오디션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당차게 대본 리딩을 시작한 제시는 앞선 모습과는 달리 수줍은 소녀로 변신했다. 제시는 “랩, 노래, 춤 모두 다 할 수 있는데 이건 부끄럽다”며 얼굴을 붉혀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제시의 열혈 연기를 본 장진 감독은 제시가 이 배역에 안성맞춤이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민효린은 부끄러워하는 제시에게 “제시야 복부인 역할이 이번 꿈에 네가 빛날 수 있는 순간이야”라며 다른 멤버들이 더 앞장서서 제시의 연기를 부추겼다.

부끄러워 포기하는 듯 보였던 제시는 녹음기까지 들고 나타나 홍진경이 연기하는 음성을 녹음하며 연기 열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과연 제시는 복부인 연기 오디션을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차종 보고 남자 고르라니, 스펙 중요한 ‘로맨스패키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핑클 옥주현, 故이호연 DSP 대표 발인 참석 ‘마지막 길 배웅’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문제는 없다’ 비아이X김한별, 세상 달콤한 남매케미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결정적장면]‘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김연아 의상 80시간 수작업, 최다빈-민유라 평창 베스트드레서

김연아, 윤성빈 스켈레톤 金 직관 ‘레전드가 레전드 응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