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결정적장면]‘다시시작해’ 윤주상, 박민지에 “주식 받아달라” 설득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6-10-19 19:26:34

윤주상이 박민지에게 주식을 받으라고 설득했다.

10월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다시시작해’ 102회(극본 원영옥/연출 박재범 장준호)에서 강병철(윤주상 분)은 나영자(박민지 분)와 따로 만나 주식을 주려고 했다.

강병철은 재혼한 아내 송지숙(이항나 분)이 과거 낳은 딸이 나영자라는 사실을 알고, 나영자를 불러 “갑자기 회사를 그만뒀다고 해서 걱정했다. 내가 불편해서 그런 결정을 한 건 아닌지 했다”고 물었다. 이에 나영자는 “그런 건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강병철은 주식을 주겠다며 “영자 양이 꼭 받아줬으면 좋겠다. 그 사람이 영자양 생각하는 마음을 내가 대신 표현해주고 싶다. 나 역시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이다. 영자양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지 짐작된다. 그래도 영자양이 내 뜻을 받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영자는 “저를 생각해주시는 마음 알겠다. 하지만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봉일 원장님 딸이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 거다. 저를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거절했지만 강병철은 “나영자씨 마음 이해한다. 그래도 우리 송간호사 마음도 좀 생각해 달라”며 계속 설득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결정적장면]‘무도’ H.O.T.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해” 눈물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미스티’ 김남주 악몽, 임태경 살인죄 누명썼나

‘그것이 알고 싶다’ 부산 초원장 살인사건, 범인의 얼굴과 단서(종합)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카일리 제너 트위터 한마디에 美스냅 주가 폭락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보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미스티’ 김남주, 전혜진 복수극에 긴급체포 수갑찼다 (종합)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