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니콜 키드먼, 50대 믿기 힘든 비키니 몸매..복근+각선미까지[파파라치컷]

멜 깁슨, 35세연하 여자친구와 손잡고 거리 데이트[파파라치컷]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 피부암 이기고 건강한 모습 포착[파파라치컷]

‘마초’ 제이슨 스타뎀, 만삭의 20세 연하 여친과 해변산책[파파라치컷]

박기량 “솔로 5년차, 이상형은 유재석”
2016-10-19 14:50:29

 
치어리더 박기량이 “솔로 5년차다. 이상형은 자상한 리더십을 가진 유재석이다"고 밝혔다.

박기량은 최근 bnt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박기량은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치어리더가 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됐어요. 춤추는 걸 워낙 좋아하는데 공짜로 춤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까 그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학교 다니면서 길거리에 있는 작은 무대에서 춤추고 그랬거든요. 그때는 돈 욕심 같은 것도 없었을 때니까 마냥 춤이 좋아서 시작하게 됐죠”라고 운을 뗐다.

춤이 좋아 시작한 치어리더,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대학교 때 야구를 보면서 생겼다고 덧붙였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힘든 직업인 만큼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고 했다. 부모님께서는 승무원이 되길 원하셨지만 신문에도 나오고 계속 설득한 결과 지금은 자랑스러워하신다는 후문.

어렸을 때 가수가 꿈이었다는 그는 지난 6월 미니앨범을 내며 가수 데뷔도 했다. 그녀는 앨범 준비에 대해 “취지 자체는 치어리더의 삶을 좀 더 향상시키고자 도전하게 된 거예요. 치어리더는 거의 아이돌 그룹의 춤을 따라서 추잖아요. 모든 구단의 치어리더 팀이 비슷한 곡으로 하다 보니 발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만의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응원가, 댄스곡, 제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까지 다양하게 냈어요”라고 설명했다.

관중에게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야 하는 직업이기에 힘든 점도 많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녀는 “하다가 중간에 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치어리더라는 직업의 겉모습만 보고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은데 막상 와서 하게 되면 현실에 부딪히는 거죠. 아끼던 동생들도 여러 가지 환경에 부딪히다 보니까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많은 인재들을 놓쳐서 안타까워요”라고 답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하는 행동에 따라 치어리더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사에 조심한다고 전했다. 그중 기억에 남는 팬이 있냐는 질문에는 한 사람만이 아닌 팀 전체를 챙겨줬던 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또한 한 구단에 오래 있다 보니 팬들과 가족처럼 자주 보고 짓궂은 팬들은 다른 팬들이 보디가드 역할을 해준다고 덧붙였다.

명문 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최연소 팀장이 된 그는 최연소 팀장이 돼 좋았던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힘든 적도 많았다고. 외부적인 시선들과 팀원들을 아우르는 게 힘들어 그만둔다고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치어리더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던 순간은 응원했던 경기가 이겼을 때라고 답했다. 또 “명문 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요. 공연을 잘 했을 때 최고의 치어리더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기분이 좋죠. 그리고 치어리더는 다른 직업과는 달리 성과물이 금방 금방 보이거든요. 일을 하면서 관중들에게 에너지를 얻고 그 순간 되게 보람찬 것 같아요. 그런 점도 매력적이에요”라고 말했다.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치어리더 일이 1순위라고 답하며 방송 출연 등은 경기가 없는 날 좋은 경험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연애 안 한 지 5년 됐어요. 유재석씨가 제 이상형이에요. TV 출연한 것만 봐도 모든 게스트들을 다 챙겨주고 부드럽고 자상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배울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제 롤모델이에요”라고 전했다.

그녀는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서는 “몸매 관리는 따로 안 해요. 제가 하는 일 자체가 유산소 운동이니까요. 연습도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운동이 되는 것 같아요.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는 한데 만약에 일을 그만두게 된다면 살이 찔 것 같아요. 지금은 유지는 되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더 열심히 해서 모든 치어리더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게 제 목표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팀을 위해서 팬 여러분들의 응원을 이끄는 사람이지만 팬분들께 응원을 받으면 그만큼 힘이 난다며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만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bnt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하늬, 비키니도 기죽일 래시가드 국가대표급 몸매 4컷
김민희-홍상수 ‘나란히 커플링끼고 칸 나들이’
이혜훈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거울방 보도에 “오싹했다”
오상진, 아내 김소영 아나운서에게 차려준 아침식사 ‘신혼의 남편 손길’
김소영 아나운서, 오상진 위한 신혼 첫 밥상 공개 “맛 200번 보며 사투”
설리 반전 비키니 자태, 깡마른 몸매에 남다른 볼륨감 ‘김민준이 반할만’
과거 딴남자와 딴짓하던 B 대시에 “섹시 연상녀도 아니면서”
‘협찬의 악녀’ 미시탤런트 A, 똥기저귀 먹튀 안면몰수

칸-악녀 주역들

칸의 여인 김민...

카리스마 넘치...

강렬한유혹 프...

이하늬, 비키니도 기죽일 래시가드 국가대표급 몸매 4컷[포토엔]

[포토엔]안신애 ‘인사 자세도 시선 집중’

日언론 “한류 아이돌같은 안신애 매력, 섹시만이 아니다”

이혜훈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거울방 보도에 “오싹했다”

오상진, 아내 김소영 아나운서에게 차려준 아침식사 ‘신혼의 남편 손길’

[뮤직와치]씨스타도 넘지못한 ‘마의 7년’ 해체 유독 뼈아픈 이유

김소영 아나운서, 오상진 위한 신혼 첫 밥상 공개 “맛 200번 보며 사투”

다음 등판 안정해진 류현진, 다저스는 26일까지 선발 결정

[포토엔]안신애 ‘눈에 띄는 각선미’

[포토엔화보]안신애 우승 못해도 패션은 챔피언, 이런 섹시포즈 부럽지요?

[포토엔HD] 김민희-홍상수 ‘칸 레드카펫 위 다정한 눈맞춤’

칸경쟁작 홍상수 ‘그 후’ 4분 기립박수 호평(뉴스&칸)

[방탄 빌보드 점령②]통역사 없이 美강제진출, 듬직한 리더 랩몬스터 없었다면

[방탄 빌보드 점령①]美납득시킨 BTS, 어쩌면 한국에서 가장 과소평가당한 아이돌

[어제TV]‘써클’ 김강우, 2037년 미래의 살인사건 형사로 첫등장 궁금하네

[TV와치]‘섬총사’ 예능초보 김희선, 캐리어 한가득 술 담아온 여배우의 취향

[포토엔HD] 홍상수 감독 ‘그 후’ 포토콜 ‘부부와 연인’

[포토엔스토리] ‘다음 생애는 여배우로...’ 성준 ‘여배우들에 쏠린 카메라에 민망한 미소’

[이슈와치]김장훈-김희철, 진솔함과 경솔함의 한 끗 차이

‘터널’ 김민상 “시청자 사랑 감사, 발에 점이라도 찍어드리고 싶어요”(인터뷰)

‘노무현입니다’ 이창재 감독..

(인터뷰 ①에 이어) 2017년 5월 23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다. 이날 경남..

‘컴백’ 아이콘 “욕심이 화를 부른듯..

‘터널’ 김민상 “순수함 그 자체인 ..

‘터널’ 김민상 “시청자 사랑 감사, ..

‘컴백’ 아이콘 “공백기 길어 재데뷔..

‘옥자’ 안서현 “칸 여우주연상?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