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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데이’ 허지웅 “노홍철과 친해져, 인생에 굴곡있는 사람 좋아”
2016-10-19 14:43:35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허지웅이 프로그램을 통해 노홍철과 친해졌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10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런드리데이' 제작발표회에서 "예전에 MBC에서 노홍철 씨를 만났다. 나는 다큐를 찍고 있었고 노홍철 씨는 '무한도전'을 찍고 있었는데, 날 보고 '어 허지웅이다. 신기해'라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허지웅은 "좀 웃겼다. 신기한 건 나였는데"라며 "동갑이기도 해서 금방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인생에 굴곡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굴곡이 얼마 전 깊게 파였기 때문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노홍철은 "너도 있잖아"라며 당황했고, 허지웅은 "굴곡을 어떻게 벗어나느냐가 인생에 있어 화두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온스타일 '런드리데이'는 셀럽들의 실제 빨랫감을 통해 폭넓은 트렌드를 이야기하는 세탁 토크쇼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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