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엔리케 “펩은 세계 최고” vs 펩 “바르사, 나 때보다 더 강해”
2016-10-19 14:49:0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절친인 두 감독은 서로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FC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가 10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을 벌인다. 경기 전 공식 기자 회견에 참석한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과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과거 동료였던 상대를 최고라고 치켜세웠다.

엔리케는 바르셀로나의 현 감독이고 과르디올라는 지금의 바르셀로나를 만든 사람이다. 두 감독의 인연은 선수 시절부터 이어진다. 과르디올라는 1990년부터 2001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고 1996년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엔리케와 5년간 한솥밥을 먹었다. 지도자로도 함께 했다. 과르디올라는 2007-2008시즌 바르셀로나 B팀 감독을 수행한 후 1군 감독으로 부임했고 과르디올라의 후임으로 B팀 감독으로 부임한 사람이 바로 엔리케다.

엔리케 감독은 "과르디올라는 정말 좋은 친구다"며 "나는 그가 세계 최고의 감독이라고 생각한다"고 과르디올라를 높게 평가했다. 이번 시즌 갓 부임한 맨시티에서도 승승장구하는 과르디올라 감독에 대해 엔리케 감독은 "맨시티는 지금까지 굉장히 잘해 왔다. 나는 과르디올라가 맨시티가 플레이하는 방식에 큰 영향력을 줬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엔리케 감독은 "그러나 이 경기는 감독 간의 싸움이 아니다. 승패를 가르는 건 바로 선수들이다"며 경기 외적으로 '감독 대 감독' 대결이 주목받는 것을 경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맨시티의 기자 회견에서 "우리가 선수로 처음 만났을 때 엔리케가 특별하다는 걸 느끼는 건 어렵지 않았다. 그는 똑 부러지고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엔리케는 이미 많은 성공을 거뒀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고 엔리케 감독을 칭찬했다.

이어 "솔직히 엔리케와 그의 팀 모두 내가 바르사를 이끌던 시절보다 더 많은 일을 해냈다"고 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 1군 감독 부임 첫해인 2008-2009시즌 달성한 '트레블'(3개 대회 동시 석권)을 포함해 바르셀로나에서 메이저 대회 트로피 14개를 손에 넣었다. 2014-2015시즌 바르셀로나에 부임한 엔리케 감독도 부임 첫해 '트레블'을 이뤘고 2시즌간 메이저 대회 트로피 8개를 거머쥐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계 최고를 상대하는 일은 우리에게는 좋은 시험이 될 것이다"고 바르셀로나 경기를 기대했다.

절친이자 라이벌인 두 감독이 벌이는 한판 승부가 주목된다.(자료사진=왼쪽부터 루이스 엔리케, 펩 과르디올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송혜교의 젓가락 각선미 ‘결혼 후 깊어진 우아함’
‘같이삽시다’ 그리운 故김자옥 추억 “웃음 많고 당찼던 언니”
‘그것이 알고 싶다’ 사토시 나카모토 제보 받는다 “비트코인 창시자”
‘워너원고’ 이대휘, 日오사카 아버지 묘에서 눈물 “아빠, 데뷔했어”
강소라, 반려견과 늦은 밤 공원 산책 ‘꿀 뚝뚝 눈맞춤’
조지 클루니, 친구 14명에 10억원 현금 가방 선물
유시민 작가 공개청원에 “산채로 청와대에 잡혀가야…” 왜?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그것이 알고싶다’ 이국종 교수와 권역외상센터, 처절한 현실(종합)

송혜교의 젓가락 각선미 ‘결혼 후 깊어진 우아함’

‘그것이 알고 싶다’ 사토시 나카모토 제보 받는다 “비트코인 창시자”

‘압도적인 힘’ 맨시티, 토트넘까지 4-1 대파..리그 16연승

‘같이삽시다’ 그리운 故김자옥 추억 “웃음 많고 당찼던 언니”(종합)

‘집사부일체’ 티저..이승기, 육성재 걸그룹 친분에 “너는 된다” 만족

강소라, 반려견과 늦은 밤 공원 산책 ‘꿀 뚝뚝 눈맞춤’

[결정적장면]‘돈꽃’ 장혁-박세영 잠든 모습에 이미숙-장승조 질투

맨시티 압박에 질식당한 손흥민, 격차 느껴야 했다

‘응칠 출신’ 이시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장에 커피차 선물

[무비와치]강동원 vs 김동욱 vs 조우진, BIG3 비밀병기였다

[뮤직와치]너무 앞서가는 엄정화, 그래서 좋지 아니한가

[포토엔화보]아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 빛낸 미모’

[포토엔HD화보] 배정남 ‘이 패션 실화야?, 시선 올킬’

[무비와치]‘1987’ 故박종철 후배 김윤석, 그래서 더 아픈 이 대사

[뮤직와치]씨스타 떠난 소유, 섹시함도 썸머퀸도 내려놓으니

[뮤직와치]자아 찾은 B.A.P, 전무후무 ‘센 캐릭터’ 역대급 귀환

[무비와치]‘신과함께’ 차태현, 만장일치 캐스팅엔 이유가 있다

[무비보고서]‘1987’ 김윤석 하정우, 반토막 분량에도 또 옳았다

여배우 A “김기덕 감독, 첫 날부터 내게 감정 안 좋았다”

‘고백부부’ 감독 “드라마 ..

배우들이 입을 모아 '인생작'이라고 칭하는 드라마가 일 년에 몇 작품이..

‘이번생’ 김가은 “김민석과 커플 연..

‘신과함께’ 차태현 “원작 팬들에 미..

우도환 “연극배우 출신 父, 부담 안 ..

정우성이 ‘빅3’ 영화 빅매치를 대하..

‘강철비’ 정우성 “‘무도’ 출연 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