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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남’ 포스터 공개, 수애의 부러운 근무환경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6-10-19 13:00:50

배우 수애, 김영광, 이수혁의 3인 포스터가 공개돼 올 가을을 강타할 설렘주의보를 예고하고 있다.

10월 2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연출 김정민/이하 ‘우사남’) 측은 19일 수애, 김영광, 이수혁의 로맨스를 예고하는 포스터를 공개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태평양 어깨의 소유자인 김영광과 이수혁 사이에 앉아 있는 수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수애는 다소곳하게 두 손을 모으고 카메라를 향해 꽃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수애의 등 뒤로 두 남자 김영광과 이수혁의 든든한 어깨가 자리하고 있어 설렘을 증폭시킨다. 우월한 피지컬의 김영광과 이수혁 사이에서 가녀린 체구로 여성미를 극대화 시키는 것. 또한 두 남자의 사랑과 보호를 한 몸에 받는 수애의 모습을 상상케 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과 이수혁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매력이 보는 이들의 입가를 실룩거리게 한다. 김영광은 소년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뿜어내며 대형견 같은 따스함과 포근함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이에 이수혁은 세련되고 시크한 차도남 분위기로 심장을 부여잡게 한다. 이에 수애의 근무환경에 대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콘텐츠케이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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