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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이수근 그리워해..난 이윤석 그립다”
2016-10-19 12:01:23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이경규가 이윤석이 그립다고 농담했다.

이경규는 10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제작발표회에서 "먹방을 싫어한다고 했는데 먹방을 하게 됐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먹방을 싫어한다고 했지, 하지 않는다고는 안 했다. 살아야 되기 때문에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는 강호동과의 호흡에 대해 "이윤석 씨가 그립다. 고함을 쳐도 도대체 듣지를 않는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또 이경규는 "물론 강호동 씨도 이수근 씨를 엄청 그리워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수근이 이렇게 리액션하면 나한테 혼난다"며 공감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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